주요 공급사
영화 제작 파트너(공동 투자·제작사)로서 계약 체결 후 세금계산서 발행 및 정산을 통해 대금을 지급하는 구조. 주요 파트너사:
- ㈜외유내강 — <인질>, <밀수>, <휴민트> 등 다수 공동 제작
- ㈜영화사금월 — <낙원의 밤>, <마녀2>
- ㈜영화사집 — <설계자>, <검은 수녀들>
- 스튜디오엔 주식회사 — <좀비딸>
- ㈜안나푸르나필름 — <하이파이브>
- ㈜파파스필름·㈜오스카10스튜디오 — <행복의 나라>
주요 고객사
- 극장 사업자(상영관): [CJ CGV](/companies/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 관객수 기준 부금 정산
- OTT/플랫폼: 넷플릭스(<콜>, <낙원의 밤>), IPTV·케이블 방송사 — 부가판권 유통
- 해외 배급 파트너: 종속회사 콘텐츠판다를 통한 해외 세일즈(198개국 선판매 사례 포함)
- 2025년 매출액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1곳과 별도 매출 27,707백만원 거래 (2024년은 2곳, 각 27,608백만원·16,462백만원)
협상력 분석
- 상영관(극장) 측과의 부금율(한국영화 55%, 외화 50~55%)이 수익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며, 소수 대형 멀티플렉스(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집중도가 높아 협상력은 제한적.
- 반면 흥행성 있는 콘텐츠 확보 시 해외 판권 계약에서는 협상 우위 확보 가능(예: <7번방의 선물> 인도네시아 리메이크 흥행).
- 특정 고객 매출 집중도가 높은 편(상위 1~3개사가 매출의 10%씩 차지)으로 고객 다변화가 지속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