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VFX 서비스업 특성상 원재료·생산설비 투입이 없으며, 별도의 물적 공급망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적자원(VFX 아티스트·슈퍼바이저)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주요 투입요소이다. 주사업자를 통한 외주(간접판매) 구조에서는 타 VFX 스튜디오에 재하청하는 경우도 있다.
주요 고객사
영화·드라마·OTT 콘텐츠 제작사 및 배급사를 대상으로 직접판매하거나, 메인 VFX 스튜디오(주사업자)를 통해 외주 형태로 매출을 창출한다.
- 필름몬스터 — 2025년 매출 비중 21%(주사업자,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대상)
- 스튜디오드래곤 — <빈센조>, <작은 아씨들>, <아스달연대기2>, <폭싹 속았수다> 등 발주
- 빅스톤픽쳐스 —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발주
- 씨제이이엔엠 모호필름 — <전,란> 발주
- 팬엔터테인먼트 — <꽃선비 열애사>, <폭싹 속았수다> 발주
-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 — <Blade & Soul>, <음양사>, <금강천> 발주(중국 프로젝트 포함)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높음: 2025년 매출 10% 이상 고객 3개사 합산 약 56%(필름몬스터 21%, 고객A 20%, 고객B 15%)
- 프로젝트 단위 개별 계약 구조로 표준 가격이 없어 협상력은 프로젝트별 편차가 큼
- NDA(비밀유지협약)에 따라 계약 조건 비공개가 일반적이며, 대체 가능성은 VFX 기술력·레퍼런스에 좌우됨
- 해외(북미·중국) 확장을 통해 특정 고객·시장 의존도를 완화하려는 전략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