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원료의약품)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며, 부재료는 100% 국내 구매다(제약산업 공통 특성, 보고서 기재). CMG제약의 2025년(제25기) 주요 원재료 매입 현황(연결기준, 단위: 백만원):
| 품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 |
|---|---|---|
| 은행엽건조엑스 | 순환계용제 | 1,572 |
| 레바미피드 | 소화성궤양용제 | 1,507 |
| 록소프로펜나트륨수화물 | 해열·진통·소염제 | 352 |
| 발사르탄 | 혈압강하제 | 341 |
| 로수바스타틴칼슘 | 동맥경화용제 | 270 |
| 클로피도그렐황산염 | 동맥경화용제 | 212 |
| 모사프리드시트르산염수화물 | 기타 소화기관용약 | 178 |
| 아젤라스틴염산염 | 기타 알레르기용약 | 105 |
| 아토르바스타틴칼슘수화물 | 동맥경화용제 | 76 |
| 기타원료 | 1,941 | |
| 합계 | 6,554 |
개별 원료 공급사명은 보고서에 식별되어 있지 않다(품목 단위로만 공시). 계열사와의 매입 관계로는 차메디텍(재고매입 298백만원), 차케어스(고정자산 47백만원, 경상연구비 710백만원), 차바이오에프엔씨(재고매입 131백만원) 등이 있다 (대주주 등과의 영업거래 내역 기준).
주요 고객사
의약품은 영업사원의 제품 홍보를 통한 도매상 또는 제약사 위주의 간접판매로 매출이 발생하며, 판매마케팅 대행(CSO)을 통해 병원 등 수요처를 창출해 도매상에 납품하는 구조다. 건강기능식품은 최종 소비자 대상 B2C(오픈마켓·종합몰 등 유통채널)로 판매한다. 개별 고객사명은 보고서에 식별되어 있지 않다.
관계사·특수관계자向 매출(2025년, 단위: 원):
- 차바이오텍(지배기업) — 매출 88,174,530원
- 차케어스 — 매출 39,052,315원
-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 매출 45,295,397원
- (의)성광의료재단 차움건진의원 — 매출 228,443,234원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원료의약품은 다품목·소액 분산 매입 구조(최대 품목도 연간 15.7억원 수준)로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추정. 다만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해 환율·해외 공급망 변동에 노출되어 있다.
- 판매 측: 도매상·CSO를 경유하는 간접판매 구조로, 최종 처방·구매 결정권은 병원·약국·소비자에 분산되어 있어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도는 낮은 것으로 추정(개별 고객 매출 비중 미공시).
- 계열 거래: 최대주주 차바이오텍 및 차바이오그룹 계열사와의 매출·매입·연구비 거래가 존재하나(합계 매출 4.6억원, 매입 4.3억원 수준, 2025년), 총매출(1,052억원) 대비 비중은 크지 않다. 다만 판교 제2테크노밸리 CDMO 시설 신축은 차바이오텍·차케어스와의 컨소시엄 투자로 그룹 의존도가 높은 전략적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