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부재료 매입 기준(2025년, 단위: 백만원):
| 구분 | 품목 | 매입액 | 비율 | 주요 공급사 |
|---|---|---|---|---|
| 주자재 | 표면재 外 | 29,239 | 10.2% | 데코밸리, 한영데코, 한솔아트 外 |
| 주자재 | 일반판재 | 33,614 | 11.7% | 동화기업, 유니드비티플러스 外 |
| 주자재 | 가공판재 | 81,688 | 28.5% | 프린테크엘피엠, 동방, 디엔티, 목림 外 |
| 주자재 | 외주부품 外 | 41,768 | 14.5% | 조현가구, 에스앤제이산업, 라온산업 外 |
| 부자재 | HARDWARE | 90,175 | 31.4% | 알루피아코리아, 신성금속플러스, 디앤뉴 外 |
| 부자재 | 도료·접착 外 | 10,591 | 3.7% | 한국에이치비플러스, 에스엠방염 外 |
- 동화기업은 KOSDAQ 상장 목질판재 대표기업으로 식별 가능한 공급사.
주요 고객사
- 일반 소비자(B2C): 리바트스타일샵·온라인몰을 통한 직접 판매
- 건설사(빌트인): 프로젝트성 수주 — 아파트·오피스텔 신축 물량
- 계열사 특수관계거래: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 한무쇼핑을 통한 판매채널(2025년 현대백화점向 매출 약 339억, 현대홈쇼핑向 약 604억 규모, 특정매입계약분 제외 기준)
- 해외 고객: 캐나다 로컬 건설사(Concord Pacific, Graham, AXIOM, VPAC, ITC 등, LIVART CANADA 경유),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현지 프로젝트
협상력 분석
- 원재료 매입은 다수 중소 공급사에 분산되어 개별 공급사 집중 리스크는 낮으나, 하드웨어 부자재는 31.4%로 비중이 높아 가격 변동에 민감.
- 판매 측면에서는 계열사(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 유통채널 의존도가 존재하나 그룹 내 협업으로 안정적 채널 확보. 빌트인 부문은 건설사 발주 사이클에 좌우되어 협상력이 제한적(구매자 우위).
- 해외공사는 소수 대형 건설사(Concord Pacific 등)에 대한 의존도가 있어 고객 집중 리스크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