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밸류체인
순수 금융지주회사로서 직접 영업을 하지 않으며, 자회사 배당금 수익을 재원으로 합니다. 밸류체인은 (1) 자금조달처(상위), (2) 자회사 네트워크(중간), (3) 최종 고객(하위)으로 구성됩니다.
주요 공급사
지주회사 관점의 ‘공급’은 자금조달과 자회사 출자입니다.
- 자본 공급(주주): 김남구(20.70%), 국민연금공단(13.35%), 소액주주.
- 부채성 조달: 회사채(평균잔액 1조 67억, 가중평균이자율 3.69%)·기타차입(3조 5,303억)·신종자본증권(2025년 4,983억 발행). 국내 채권시장 기관투자자가 자금 공급처.
- 핵심 출자처(자회사): 한국투자증권(100%)·한국투자저축은행(100%)·한국투자캐피탈(100%)·한국투자부동산신탁(90.10%)·한국투자파트너스(100%)·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100%)·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100%)·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100%). 자회사가 그룹 수익(배당)의 공급원.
주요 고객사
자회사를 통해 도달하는 최종 고객 기준:
- 개인 고객(리테일): 증권 위탁·WM 고객, 저축은행 여·수신 고객, 자산운용 펀드 가입자.
- 기관·법인 고객: IB(IPO·DCM·인수금융) 발행기업, 캐피탈 기업여신 차주, PEF·VC 피투자기업(스타트업·중소기업).
- 해외 고객: 베트남·인도네시아·홍콩·미국 현지법인을 통한 외국인 기관·리테일.
식별 가능한 상장 거래상대방은 한국투자증권의 밸류체인(한국투자증권 밸류체인 존재 시)에서 구체화됩니다.
협상력 분석
- 자회사 의존도: 그룹 손익이 한국투자증권에 집중(세전이익 대부분)되어 증권업 변동성에 그룹 전체가 민감.
- 조달 협상력: 회사채 AA-·CP A1 등급으로 안정적 조달이 가능하나, 무보증사채 최고등급(AAA)인 KB금융지주 등 대형 은행계 지주 대비 1~2노치 낮음.
- 고객 분산: 리테일·기관·해외로 고객이 분산되어 특정 고객 집중 위험은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