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밸류체인
증권사 밸류체인은 제조업과 달리 **자금조달(공급)**과 금융서비스 제공·판매채널(수요) 관계로 본다.
주요 공급사
자금조달 구조(별도 평잔 기준, FY2025):
| 조달원 | 평균잔액(억 원) | 비중 |
|---|---|---|
| RP매도 | 196,304 | 21.70% |
| 발행어음 | 178,485 | 19.73% |
| 당기손익지정 금융부채 | 111,924 | 12.37% |
| 투자자예수금 | 95,119 | 10.51% |
| 차입금 | 66,268 | 7.32% |
-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로부터의 자본 출자(2025년 유상증자, 신종자본증권 발행).
- 기관·개인 투자자로부터의 발행어음·RP·예수금 조달.
주요 고객사
- 리테일 고객: 개인투자자 — 위탁매매·자산관리(WM)·발행어음·CMA·ISA.
- 기관투자자·외국인: 위탁매매, 채권·금융상품 판매.
- 기업 고객: IPO·회사채 인수·부동산PF·인수금융 등 IB 서비스.
- 플랫폼 제휴: 카카오뱅크(관계회사)·토스뱅크·케이뱅크 연계 비대면 채널.
협상력 분석
- 조달 측면: RP매도·발행어음 등 단기 시장성 조달 의존도가 높아 금리·시장 유동성 환경에 민감. 국내 1호 발행어음 인가 및 IMA 사업자 지정으로 조달 채널 다변화 및 비용 우위 확보.
- 고객 측면: 리테일은 다수 개인고객으로 분산되어 교섭력 낮음(증권사 우위), 기관·기업 IB 딜은 경쟁 입찰 구조로 마진 압박 존재.
- 모회사 한국금융지주 및 자산운용 계열사(한국투자신탁운용·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와의 그룹 시너지가 상품 공급·판매에서 경쟁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