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전기동(압연용) | LS MnM 등 | 높음 | 신동부문 원재료, 2025년 매입액 1조 281억 원 |
| 아연 | 고려아연, 풍전비철 등 | 중간 | 2025년 매입액 1,006억 원 |
| 니켈 | Trafigura 등 | 중간 | 소전용, 2025년 매입액 234억 원 |
| Scrap(재활용 동) | PAC, 삼형 등 | 높음 | 원가경쟁력 제고 목적, 2025년 매입액 1조 204억 원 |
| 주석·인동·납 | Toyota Tsusho 등 | 낮음 | 2025년 매입액 1,001억 원 |
| 화공품(신관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 낮음 | 풍산FNS 매입, 2025년 61억 원 |
| 단조 소재 | 풍산홀딩스 등 | 낮음 | 계열사 내부거래(풍산FNS) |
- 해외 자회사(PMX Industries, Siam Poongsan Metal)도 각각 Kennecott·Vale·Glencore 등에서 전기동·니켈 조달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방산(국내) | 방위사업청 등 정부기관 | 높음 | 군용탄약 납품, 명시적 사명 미확인 |
| 방산(해외) | 북미·아시아·유럽·중동 수출처 | 중간 | 스포츠탄·군용탄 수출, 2025년 수출 -18.9% |
| 신동(산업재) | 전자·반도체·자동차 업계 | 높음 | 리드프레임·판대 소재, 개별 고객사명 비공개 |
| 주화 | 한국조폐공사 등 | 낮음 | 소전(주화용) 공급 추정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전기동·아연·니켈 등 국제 비철금속은 LME 시세에 연동되어 개별 공급사 협상력은 제한적이나, 원자재 가격 변동(구리 강세 시 원가율 상승) 리스크가 큼. 1년 단위 장기계약과 LME 선물 헤지로 대응.
고객사 협상력: 방산은 정부 발주 특성상 고객 협상력이 제한적(정부 정책 의존)이나 가격 결정력은 낮음. 신동 소재는 리드프레임(L/F재) 국내 점유율 89%로 특정 품목 협상력 높음. 판/대·봉/선 등 범용 제품은 중국·대만 업체와의 경쟁으로 협상력 약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