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방송영상물 제작은 원재료 투입형 제조업과 달리 물리적 재료 매입이 발생하지 않으며, 조명·촬영장비· 특수장비 등 외주 용역비와 작가·연출가·배우 등 제작 인력에 대한 계약이 핵심 투입요소다. 음반 사업은 별도 판매조직 없이 외주 제작·유통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촬영·특수장비, 외주 제작 용역 | (다수 외주 프로덕션, 개별 식별 불가) | 중간 | 프로젝트별 개별 계약 |
| 작가·연출·출연진 계약 | (개별 창작자) | 높음 | 콘텐츠 경쟁력의 핵심 요소 |
| 음반 유통 | (음반 유통사, 개별 식별 불가) | 중간 | 별도 판매조직 미보유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지상파 방송사 | KBS, MBC, SBS 등 | 드라마 매출 상당 부분 | 다수 드라마 편성·제작공급 이력(<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동백꽃 필무렵> 등) |
| OTT·미디어 플랫폼 | 글로벌 OTT 플랫폼(개별사 미특정) | - | 국내외 드라마·음반 유통 |
| 해외 유통사·바이어 | 해외 콘텐츠 유통사·배급 대행사 | 수출 매출 약 1,121백만원(드라마) | 직접판매 및 대행판매 병행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물적 원재료 매입이 없어 일반 제조업 대비 공급망 리스크는 낮으나, 핵심 작가·연출가· 배우 등 창작 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제작비 상승 압력이 존재한다.
고객사 협상력: 지상파 방송사·OTT 플랫폼이라는 소수 대형 채널에 대한 콘텐츠 공급 의존도가 높아 채널사와의 협상력은 제한적이며, 콘텐츠 경쟁력(IP·캐스팅)에 따라 편성·공급 조건이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