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팬엔터테인먼트는 1998년 4월 HS미디어(주)로 설립되어 음반 제작·기획·판매를 시작으로, 드라마 제작·판매, 부동산투자·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방송영상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2006년 7월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KBS·MBC·SBS 등 지상파를 중심으로 다수의 드라마를 기획·제작·공급해왔다(<동백꽃 필무렵>, <폭싹 속았수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방송영상물 외에 OST·음반 사업, 영화 제작을 병행하며, 최근에는 외식 프랜차이즈 자회사 (주)팬에프앤비와 VFX·콘텐츠 자회사 (주)미디어캐슬을 종속회사로 편입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2025년 3월 일본 법인 Media Castle Japan을 신규 설립해 해외(일본) 콘텐츠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설립 초기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박영석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지배주주) | 영업이익률 |
|---|---|---|---|---|
| 2023 | 1,238 | 44 | 76 | 3.5% |
| 2024 | 347 | 1 | (31) | 0.4% |
| 2025 | 352 | (35) | (77) | -9.9% |
2023년은 대형 프로젝트(다수 드라마 동시 공급) 매출 반영으로 규모가 크며, 2024년 이후 매출이 정상화되며 감소했다. 2025년은 매출 소폭 증가에도 콘텐츠 제작비 부담 등으로 영업손실·순손실이 확대되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박영석 | 33.15% | 최대주주, 대표이사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박영석 — 대표이사(사내이사)
리스크
- 방송·영상 콘텐츠 산업은 OTT 플랫폼 투자 전략, 제작비 상승, 광고 시장 변화 등 외부 요인에 민감한 구조로 변화 중
- 2025년 영업손실 35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77억원으로 수익성 저하
- 원고·피고 소송 다수 계류(피고 3건 7.48억원, 원고 3건 114.24억원)
- 신규 종속회사((주)미디어캐슬, (주)팬에프앤비) 편입에 따른 사업 다각화 통합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