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2025년 4분기 주요 자재 구매현황 (단위: 백만 원, VAT 별도)
| 품목 | 용도 | 매입액 | 비율 | 주요 매입처 |
|---|---|---|---|---|
| 레미콘 | 구조물 | 43,926 | 17.8% | 유진기업, 동양, 쌍용 外 |
| 철근 | 구조물 | 35,950 | 14.6% | 한국철강 外 3개사 |
| 가구류 | 가구류 | 14,005 | 5.7% | 파블로 外 |
| 기타 | 일반가구·골재·빌트인가전 外 | 153,100 | 62.4% | - |
| 계 | 246,981 | 100.0% | - |
- 매입처와의 특수관계 없음(전 품목).
- 2025년 4분기 총 자재 구매액 2,469.8억 원, 전년 동분기 대비 -31.5%(건설경기 부진으로 물량 감소).
- 아스콘은 국제유가 보합세로 납품단가 유지.
주요 고객사
- 공공 발주처: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도로·철도·항만·상하수도·환경플랜트 등 국가 기간시설 발주).
- 민간 발주처: 재건축·재개발 조합, 부동산 개발 PFV/SPC, 일반 민간 시행사.
- 자체사업 수분양자: 주택 분양(데시앙 등) 일반 소비자.
- 환경·물 사업 중심으로 아시아 해외 발주처 수주 전개.
협상력 분석
- 공급사: 레미콘·철근 등 핵심 자재는 복수 공급처(유진·동양·쌍용 / 한국철강 外)를 통해 분산 조달, 공급 집중도 낮음. 다만 원자재(철근·레미콘) 가격은 제강사·시멘트사 단가에 연동되어 원가 변동 노출.
- 고객사: 수주산업 특성상 발주처 협상력이 우위. 공공 입찰 경쟁 및 민간 PF 사업 리스크에 노출. 워크아웃 진행으로 신규 수주·발주처 신뢰 회복이 협상력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