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
사업 개요
한국철강주식회사(KISCO)는 창원(경남)에 본사를 둔 철근(봉형강) 전문 제조업체로, 전기로(120톤) 제강·압연 설비를 통해 철근을 생산해 건설사·유통상·조달청 등에 판매하는 단일 영업부문 기업이다. 2008년 9월 1일 구 한국철강(주)에서 인적분할을 통해 KISCO홀딩스가 설립되며 제조설비 일체가 신설 한국철강(주)로 이전됐고, 2008년 9월 2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제18기, 2025 회계연도 기준).
창원·증평 2개 생산공장을 보유하며, 철근 내수시장점유율은 8.7%(2025년, 스틸데일리·스틸in 자료 기준)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상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어 별도재무제표만 작성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재무제표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18기) | 2024년(제17기) | 2023년(제16기) |
|---|---|---|---|
| 매출액 | 4,866 | 6,000 | 9,051 |
| 영업이익(손실) | -387 | 18 | 866 |
| 당기순이익(손실) | -89 | 235 | 682 |
| 자산총계 | 8,668 | 8,991 | 9,725 |
| 자본총계 | 7,708 | 8,104 | 8,517 |
- 2025년 매출 전년比 -18.9%(철근 판가 하락: 톤당 76.9만 원 vs 전기 83.8만 원), 영업손실 전환(-387억 원). 건설경기 침체·저가 수입철강재 유입이 주원인.
- 연결대상 종속회사 없음(K-IFRS 연결대상 미해당) — 별도재무제표 기준 수치.
배당 (단위: 원, 억 원)
| 항목 | 2025년(제18기) | 2024년(제17기) | 2023년(제16기) |
|---|---|---|---|
| 주당 현금배당금(보통주) | 750 | 800 | 400 |
| ㆍ중간배당 | 400 | - | - |
| ㆍ결산배당 | 350 | 800 | 400 |
| 현금배당총액 | 246 | 265 | 155 |
| 현금배당성향(%) | - (당기순손실) | 112.95 | 22.78 |
- 결산배당 350원은 2026.3.27 정기주총 상정 예정(승인 전). 2025년 최초로 중간배당(주당 400원) 실시.
사업 부문
단일 영업부문(철근 제조·판매)으로 별도 Business Segment 페이지를 두지 않는다(회사 스스로 “단일의 영업부문”으로 명시). 매출 구성: 철근 제품 93.96%, 철근 상품(매입판매) 4.47%, 산소 外 1.57%.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66.53%)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KISCO홀딩스 | 60.34% | 상장기업(본인,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 신금순 | 4.93% | 개인(친인척) |
| 장인희 | 0.89% | 개인(계열사 임원) |
| 문종인 | 0.33% | 임원(전 대표이사) |
| 탁송수 | 0.03% | 임원(상무) |
| 장세현 | 0.00% | 개인(계열사 임원)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66.53% | — |
| 소액주주(7,084인) | 18.92% | 소액주주 |
- 최대주주 KISCO홀딩스는 상장기업(KOSPI 001940)으로, 양방향 링크는 KISCO홀딩스 페이지의 자회사 지분 정보를 통해 확인 가능.
밸류체인
- 한국철강 밸류체인 — 철스크랩(고철) 공급사, 대우건설·현대건설·태영건설 등 건설사 고객
경영진
- 이병제 — 대표이사 부사장 (2025.10.01 선임, 기획·전략·관리·생산부문 총괄), KISCO홀딩스 대표이사 겸임
- 문종인 — 대표이사 사장 (2026.02.28 중도퇴임, 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 장세홍 — 회장(미등기, 상근, 경영총괄), KISCO홀딩스 대표이사·환영철강공업 회장 겸임
이사회: 사내이사 2인(문종인·이병제), 사외이사 3인(김종원·김중명·노건호, 전원 감사위원). 제18기 정기주총(2026.03.27)에서 조현호(사내)·강일규·김종원·손영기(사외) 선임 예정.
신용등급
- [한국철강 신용등급](/ratings/한국철강 신용등급) — 한국평가데이터 A+(2025.06), 이크레더블 A-(2025.04)
리스크
- 단일 품목·단일 전방산업 집중: 매출의 98% 이상이 철근이며 건설경기(건설 투자 사이클)에 절대적으로 의존. 2025년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 -18.9%, 영업손실 전환.
- 원재료 가격 변동성: 주원료 철스크랩(고철) 가격이 국내외 시세·환율에 연동되어 마진 변동성이 큼.
- 저가 수입철강재·중국발 공급과잉: 국내 가격경쟁력을 위협하는 구조적 요인.
- 경영진 교체 리스크: 2025~2026년 대표이사 연쇄 교체(이수하 사임→이병제 선임, 문종인 중도퇴임)로 경영 안정성 모니터링 필요.
- 모회사 실적 연동: 최대주주 KISCO홀딩스의 연결 실적이 한국철강 실적에 절대적으로 좌우되는 구조(역으로 KISCO홀딩스 연결 매출의 99.8%가 한국철강·환영철강공업에서 발생).
Citations
- 한국철강 2025 사업보고서 — I.회사의 개요, II.사업의 내용, III.재무에 관한 사항, VI.이사회, VII.주주, VIII.임원
- KISCO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