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코스모화학의 원재료는 부문별로 다음과 같다(2025 사업보고서 기준).

  • 전지소재(황산코발트) 원료: 원광석·MHP(혼합수산화물)·블랙파우더(B/P)·스크랩.
    • 2025 매입: 원광석·MHP 241억(55.9%), B/P·스크랩 등 190억(44.1%), 합계 432억.
    • 블랙파우더·스크랩은 폐배터리 리사이클(도시광산) 경로로 조달 — 내재화 추진.
  • 이산화티타늄 원료: 티타늄 광석(일메나이트 등) 및 황산 등 화공약품.
  • 구체적 공급사명은 보고서에 개별 공시되지 않음(품목·매입액 위주 공시). 황산코발트 원료는 국제 메탈가에 연동.

(개별 공급사 식별 정보가 공시되지 않아 stub 생성 대상 없음.)

주요 고객사

  • 전지소재(NCM 메탈소재): 이차전지 양극재(LNCM) 제조사 및 타이어접착제 업체. 그룹 내 자회사 코스모신소재(양극활물질 제조)와의 수직계열 관계가 존재.
  • 이산화티타늄: 플라스틱·도료·고무·제지 등 백색안료 수요 산업의 다수 제조사(특정 대형고객 의존도 낮음).
  • 보고서상 개별 고객사명은 공시되지 않음.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황산코발트 핵심원료(코발트·니켈)는 국제 메탈시장(LME) 가격에 직접 노출, 원료 협상력 제한적. 티타늄 광석도 해외 의존. 폐배터리 리사이클 원료 내재화로 공급 안정성·원가 경쟁력 제고 추진.
  • 수요 측: 이산화티타늄은 전방 수요처가 분산되어 특정 고객 집중도가 낮은 편(가격결정력 상대적 양호). 전지소재는 전방 양극재 수요(전기차 캐즘)와 메탈가에 연동되어 변동성이 큼.
  • 그룹 내 수직통합: 코스모화학(전지소재) → 코스모신소재(양극활물질)로 이어지는 그룹 밸류체인이 일부 형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