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옥수수·대두박·소맥피 등 곡물 | 해외 수입처(구체적 기업명 미기재) | 높음 | 사료사업부 매입액의 약 76%, 해외 수입 의존 |
| 계란 | 국내 계란 생산 농가(구체적 기업명 미기재) | 높음 | 식품사업부 원재료, 12.97% 비중 |
| 사료·병아리 | 농업회사법인(주)케이씨팜 (자회사) | 중간 | 계열화부문 원재료, 지분 84.7% 보유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양계 농가) | 국내 양계·양돈·축우 농가 | 약 77.8% | 직거래 방식, 특약점 확대 중 |
| B2B(액란) | 베이커리 공장·카페·학교 급식·식품 프랜차이즈 | 약 21.0% | 수익성 중심 공급가 전략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배합사료 원재료 대부분이 해외 수입에 의존하며 국제 곡물가·환율·해상운임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크다. 계란 원재료 역시 가격 변동성이 높아 공급사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고객사 협상력: 사양가(농가)의 대형화·집단화로 고객의 협상력이 점차 커지는 추세이며, 액란 부문은 대량 수요처(제과/제빵업체)의 원재료비 기준 납품가 책정 관행으로 고객 협상력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