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원재료)

원재료는 대부분 국내에서 직접 조달하여 환율 영향이 제한적이며, 다년 계약 거래처를 통해 수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원재료 구분매입 비중(2025)
전기/전자 부품류28.3%
광학부품류21.9%
구동 및 Stage 관련21.7%
가공부품(기계, 판금류)24.3%
기타3.8%

고객사 (판매)

  • 국내: 대형 IDM 업체, 대형 OSAT 업체, 국내 대형 2차전지 셀 제조업체, 디스플레이(OLED) 업체
  • 해외: 미국 글로벌 IDM 업체, 대만·중국 OSAT 업체

※ 개별 고객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