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인텍플러스(INTEKPLUS Co., Ltd.)는 1995년 10월 13일 설립되어 2011년 1월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외관검사장비 제조 전문기업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상윤이다. 머신비전 기술을 통해 표면 형상 영상 데이터를 획득·분석·처리하는 3D/2D 자동외관검사장비 및 모듈을 개발·판매하며, 사업은 반도체 외관검사 분야(반도체 후공정·Mid-end)와 디스플레이·2차전지 외관검사 분야로 구성된다. 2025년 매출 기준 해외 수출 비중은 42.7%, 국내 매출 비중은 57.3%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K-IFRS 연결 기준)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89,76583,87374,802
영업이익(손실)(3,735)(15,587)(11,092)
당기순이익(손실)(3,319)(11,869)(10,791)
영업이익률-4.2%-18.6%-14.8%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반도체분야 매출 증가와 고정비 절감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전기 대비 약 76% 축소되었으나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텍플러스 2025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이상윤 (대표이사, 최대주주) — 6.80% (2025년말 기준)
  • 최이배 (사장, 사내이사) — 6.48%
  • 특수관계인 포함 최대주주 등 지분 합계 15.28% (김재호 부사장 2.00% 포함)
  • 소액주주 20,344명, 지분 71.86%

밸류체인

→ 인텍플러스 밸류체인

주요 상품

  • 외관검사장비 — 반도체 PKG/SSD/메모리모듈/Flip-chip 검사장비, OLED·2차전지 외관검사장비

경영진

  • 이상윤 — 대표이사(사내이사)
  • 최이배 — 사장(사내이사), 마케팅 담당
  • 김재호 — 부사장(사내이사), 경영 담당
  • 김승우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 박성동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 안태현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장)

리스크

  • 2023~2025년 3개년 연속 영업손실·당기순손실 지속 (2025년 영업손실 3,735백만원, 순손실 3,319백만원).
  • 유동부채(652.7억원)가 유동자산(811.2억원)에 근접하는 등 재무 유동성 부담.
  • 신용등급 BB+ 수준(한국평가데이터 2025.10.24, 나이스디앤비 2025.05.08) — 투자등급 하단.
  • 산업용 주문 제작(수주생산) 방식으로 분기별 매출 비경상성 존재.
  • 별도의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관련 사유는 사업보고서(2026-03-18 제출)상 확인되지 않음 — 코스닥시장 상장 상태 유지 중.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