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 특성상 물리적 재고자산이 존재하지 않으며, 사업보고서에 개별 공급사 명단은 별도로 공시되지 않았다. 인력(연구개발·프로젝트 수행 전문인력)이 핵심 투입 자원이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미확인 (물적 공급망 없음, 인적자원 중심) | - | - | 소프트웨어 개발업으로 재고자산 없음 |
주요 고객사
2025년(당기) 및 2024년(전기) 연결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거래처가 존재하나, 사업보고서에는 익명(A~E 거래처)으로만 공시되어 구체적 기업명은 미확인이다.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주요 거래처 A | 미확인 | 당기 3,407백만원 | 매출액 10% 이상 거래처, 실명 비공개 |
| 주요 거래처 B | 미확인 | 당기 2,607백만원 / 전기 2,424백만원 | 매출액 10% 이상 거래처, 실명 비공개 |
| 주요 거래처 C | 미확인 | 당기 2,435백만원 | 매출액 10% 이상 거래처, 실명 비공개 |
| 주요 거래처 D | 미확인 | 전기 2,492백만원 | 매출액 10% 이상 거래처, 실명 비공개 |
| 주요 거래처 E | 미확인 | 전기 2,397백만원 | 매출액 10% 이상 거래처, 실명 비공개 |
업종 특성상 금융(보험사 중심 BRMS)에서 출발해 제조·공공·유통·서비스·헬스케어·교육 등으로 고객군이 확대되었으며, 일본 현지법인을 통한 일본 대형 손해보험사와의 거래 실적도 보유하고 있다(구체적 사명 미확인).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물적 공급사 의존도가 거의 없어(재고자산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업) 공급망 리스크는 낮음. 다만 우수 개발·프리세일즈 인력 확보라는 인적자원 측면의 제약은 존재.
고객사 협상력: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거래처가 다수(A~E) 존재해 고객 집중도가 높은 편이나, 플랫폼 교체 비용·시간이 크고 라이선스 서비스 기간이 10년으로 설계되어 있어 회사 측의 협상력(락인 효과)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