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2007년 출시된 이노룰스(InnoRules)는 디지털 의사결정 자동화 시스템(Digital Decision Manager)으로, 기업이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프로그래밍(코딩)을 대체하는 로우코드 소프트웨어다. 분산된 비즈니스 룰을 애플리케이션·시스템 프로세스로부터 분리해 중앙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 계산·평가·심사 등 기업의 모든 규칙(룰) 관리를 지원한다. 이노룰스 산하의 다른 5개 제품(InnoProduct, InnoClaim, InnoPLM, InnoMUS, InnoPAS)은 모두 이 엔진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산업 특화 솔루션이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이노룰스 | 미확인(정량 공시 없음, 국내 유사 수준 경쟁사 부재로 서술) | 2025 |
주요 고객사
매출 10% 이상 거래처가 다수 존재하나 사업보고서에는 익명(A~E 거래처)으로만 공시됨 — 자세한 내용은 이노룰스 밸류체인 참조. 사업 초기(2007년) 주 고객군은 보험사(BRMS)였으며, 현재는 금융·제조·공공·유통·서비스·헬스케어·교육 등으로 확대.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해외 글로벌 BRMS/로우코드 제품, 사명 비공개) | 미확인(해외 소수 글로벌 업체) | 표준 패키지 공급, 높은 가격, 국내 커스터마이징 미흡 |
시장 트렌드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 가속화로 로우코드 기반 자동화 솔루션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음. 일본 시장(GDP·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세계 4위)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가 성장 기회로 지목됨. 라이선스는 10년 서비스 기간(EOS) 후 재구매 유도 구조이며, 기술료는 라이선스 매출 대비 1~3년 후행 성장하는 구독형 매출 특성을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