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포스코인터내셔널 — 선재 매입(2025년 48.1억원, 전년 70.3억원)
  • 동국씨엠 — 강판 매입(2025년 54.4억원)
  • 에스와이 — 강판·단열보드 계열사 매입(2025년 약 17.1억원, 최대주주사)
  • LX — 단열보드 매입(2025년 3.7억원)

원재료는 선재·강판(국내·해외 조달)이 중심이며, 2025년 원재료 매입 총액은 375.7억원 (선재 217.3억원, 강판 135.7억원, 단열보드 22.7억원).

주요 고객사

건설사(종합건설회사·시공사)向 일반경쟁입찰·제한경쟁입찰·수의계약을 통해 아파트·복합시설·물류센터 등 건축현장에 데크플레이트를 공급한다. 발주처의 설계 확정 후 주문생산하는 구조로, 개별 고객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식별되지 않음(미확인).

협상력 분석

  • 매입: 선재·강판은 포스코인터내셔널·동국씨엠 등 대형 철강사 및 계열사(에스와이) 의존도가 있으나 기타 매입처로 분산되어 있어 특정 공급사 집중도는 낮은 편
  • 판매: 데크플레이트는 주문생산 특성상 재고 비축이 어렵고, 건설경기·계절성에 따른 수요 변동에 직접 노출됨. 경쟁사가 약 9개사로 제한적이나 입찰 기반 거래로 가격 협상력은 제한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