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CMO(위탁생산기관,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 임상·전임상 시료 위탁생산, 국내외 업체(원문 특정 업체명 미기재)
- 원재료·시약 공급업체 — 국내 대리점을 통한 수입 원재료 비중 높음(2025년 원재료 매입 111억 원, 외주가공비 580억 원)
주요 고객사
라이선스아웃 계약상대방 대부분이 영업기밀·비밀유지의무로 익명 처리되어 원문에 구체적 사명이 공개되지 않음. 공개된 파트너 예시:
- QiLu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관련 기술용역 계약 상대방(중국 제약사)
- 해외제약사(익명) — ALT-B4 히알루로니다제 기술수출 주요 계약상대방, 2025년 매출 1,694억 원 창출
협상력 분석
- 매출 집중도가 매우 높음: 소수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아웃 계약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 — 특정 파트너사와의 계약 조건 변경·해지 시 실적 영향이 큼
- CMO 의존도: 자체 양산 생산시설이 없어 위탁생산업체에 대한 협상력이 제한적일 수 있음
-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해외 공급업체 가격정책에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