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 매입은 발생하지 않으며(신약 후보물질 연구개발 중심), 연구시약·외주 위탁(CRO)·임상시험비가 주요 매입 항목이다. 공시된 매입처는 익명화(예: “국내 A사”)되어 개별 기업 식별이 불가능하다.
| 품목 | 구분 | 2025년(백만원) | 2024년(백만원) |
|---|---|---|---|
| 시약 재료비 | 국내+해외 | 2,058 | 1,429 |
| 외주 위탁비 | 국내+해외 | 1,115 | 2,123 |
| 기타 연구비 | 국내+해외 | 239 | 495 |
임상시험용 원료의약품(DS)·완제의약품(DP)은 FDA·EMA 자격을 보유한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기관)를 통해 생산하며, 개별 CDMO 업체명은 공시되지 않음.
주요 고객사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 상대방이 실질적 고객이다.
- 네비게이터 메디신 — 미국 소재 제약사, IMB-101(NAV-240)·IMB-102(NAV-140) 기술이전 라이선시, 2024년 약 9.4억 달러 규모 L/O 계약 체결. 2025.11 화동제약 종료 이후 아시아 지역(한국 제외) 권리까지 확대 보유
- 화동제약 — 중국 제약사, 2024년 약 3.2억 달러 규모 추가 L/O 계약 체결했으나 글로벌 개발전략 일원화를 위해 계약 종료(아시아 권리는 네비게이터 메디신으로 재이전)
협상력 분석
- 공급사: 다수 CDMO·시약공급처에 분산되어 있고 개별 매입처 집중도가 낮아(최대 매입처도 연간 수억원대) 공급사 협상력은 제한적. 다만 GMP 인증 글로벌 CDMO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CDMO 의존도는 존재.
- 고객사: 매출이 소수(1~2개) 라이선시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어 고객 협상력이 매우 높음. 화동제약 계약 종료 사례에서 보듯 라이선싱 파트너 전략 변경이 매출 구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침. 임상 개발 진행 속도·성공 여부도 라이선시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