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 펄프: 미국·러시아·캐나다·칠레 등에서 수입 (골판지원지 제조용). 구체적 공급사명 미공시.
  • 재활용 수입폐지: 주로 미국에서 구매.
  • 골판지원지(원단·상자용): 지배회사(아세아제지) 및 국내 골판지원지 회사로부터 구매하며, 일부는 미국·일본 등에서 수입상을 통해 조달 — 그룹 내 수직계열화로 원지 상당부분 내부조달.
  • 그룹 내 재생원료 수집: 종속기업 에이피리싸이클링(재생재료가공처리업)이 폐지·재생원료 공급.

주요 고객사

  • 계열 골판지 제조사(내부거래): 별도 기준 주요 매출처 — 제일산업(계열, 별도매출 대비 26.5%, 1,228억 원/2025), 유진판지(계열, 7.6%, 354억 원/2025). 모두 아세아제지 종속기업.
  • 외부 골판지·박스 수요처: 골판지상자의 최종 수요처는 섬유·전자·식품·의약품·농수산물 등 포장이 필요한 전 산업(주문생산 중간재). 개별 고객사명 미공시.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펄프·폐지를 수입에 의존해 국제가격·환율 변동에 노출. 다만 폐지 수집(에이피리싸이클링) 내재화와 골판지원지 자체 생산으로 핵심 원재료 일부를 내부조달, 공급 안정성 확보.
  • 수요 측: 내수 중심 중간재로 최종 수요처 경기에 연동. 계열 골판지사(제일산업·유진판지 등)로의 내부 매출 비중이 높아 그룹 내 수직계열화가 판매 안정성에 기여하나, 그만큼 내수 포장경기 부진 시 실적 변동성도 큼.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