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PCB | 국내 B사 외 / 수입 K사 외 | 중간 | 매입처 익명화(사업보고서 기준), 2025년 매입액 481억원 |
| IC | 국내 S사 / 수입 E사 | 높음 | 2025년 매입액 952억원, 원재료 중 최대 비중 |
| 회로자재 | 국내 P사 외 / 수입 G사 외 | 중간 | 2025년 매입액 183억원 |
| 기타 원재료 | 국내 F사 외 / 수입 S사 외 | 낮음 | 2025년 매입액 50억원 |
주) 원본 사업보고서에는 매입처가 “B사”, “K사” 등으로 익명 표기되어 개별 기업 식별이 불가능함.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 (수출) | 삼성디스플레이 | 약 52%+ (스마트폰·IT·자동차용 디스플레이 구동보드 합산) | 최종 소비처는 삼성전자·샤오미·오포 등 |
| B2B (수출) | 삼성전자 | 간접(삼성디스플레이 경유) | 최종 스마트폰 제조사 |
| B2B (수출) | 삼성SDI | 소액(스마트폰 배터리 임가공) | 해외법인向 |
| B2B (수출) | 삼성전기 | 소액(카메라모듈 임가공) | 해외법인向 |
주) 2025년 중 연결실체 총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은 2곳으로, 관련 매출액은 2,000억원(전기 2,356억원)으로 공시됨(고객사명 미특정, 삼성디스플레이 관련 매출 규모로 추정).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PCB·IC·회로자재)는 국내외 복수 매입처로 분산되어 있어 개별 공급사 의존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IC 부문 매입액이 가장 크게 나타남.
고객사 협상력: 삼성디스플레이(및 연계된 삼성전자·삼성SDI·삼성전기 등 삼성 계열)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매우 높아(상위 2개 고객 매출 비중 약 92%) 고객사 협상력이 우위에 있는 구조. 전방산업(스마트폰) 수요 변동이 실적에 직접적 영향을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