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수산화지르코늄(이차전지 첨가제 원재료) | 해외업체 | 중간 | 매입비중 4.4% |
| 알루미나(세라믹 비드 원재료) | 국내업체 | 중간 | 매입비중 17.8% |
| 용융지르코니아(세라믹 비드 원재료) | 해외업체 | 높음 | 매입비중 24.1% |
| 지르콘(세라믹 분체 원재료) | 해외업체 | 높음 | 매입비중 53.7%, 최대 원재료 |
| 수산화코발트 원재료 공급·가공 | Umicore N.V. | 중간 | 2025.10.22 MOU 체결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이차전지 첨가제) |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업체(“L사”) | 미공개 | 국내 Top-tier 양극재 업체향 납품, 2025년 지르코니아·산화알루미나·산화코발트 Audit 통과 |
| B2B(전기전자용 비드) | 대형 MLCC 제조사(국내외) | 미공개 | 장기 등록·납품 관계 |
| B2B(광산용 비드) | 호주 대형 철광석/금 광산 | 미공개 | 2022년 철광석 광산, 2023년 금 광산과 3년 이상 다년 공급계약 |
| B2B(플럭스) | 조선사 등 | 미공개 | 특수 용접용 소재 공급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원재료(지르콘 53.7%, 용융지르코니아 24.1%)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환율·공급망 리스크에 노출. 다만 Umicore와의 MOU 등을 통해 원재료 수급 안정성을 강화하는 추세.
고객사 협상력: 이차전지 첨가제 부문은 소수 대형 고객사(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업체) 의존도가 높아 고객 다변화가 향후 과제. 광산용 비드는 호주 대형 광산과의 다년 독점 계약으로 안정적 매출 기반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