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목재펄프 (제지 원재료)

  • 무림P&P — 무림페이퍼 제지 원재료 펄프의 약 37% 내부 조달 (수직계열화)
  • 북미·남미 등 해외 수입 (침엽수펄프 등 나머지)

목재칩 (펄프부문 원재료, 무림P&P 기준)

  • (주)풍림 등 국내 업체 약 10여 개사 — 2025년 목재칩 매입의 47.8% (943억 원)
  • 베트남·태국 등 해외 수입 — 52.2% (1,125억 원)

연료 (기타부문 무림파워텍)

  • LNG·B/C유 공급사 (열병합발전 연료)

주요 고객사

  • 국내 인쇄용지 실수요자: 대형 출판사, 인쇄소, 지류 도매상·대리점 (내수 경로: 도매상/대리점 60%, 실수요자 40%)
  • 해외 수출 채널: 무림USA(Moorim USA), 무림EUROPE(Moorim Europe) 해외 도매법인을 통해 북미·유럽·동남아·중동 등 100여 개국 수출 (제지 수출 비중 약 52%)
  • 타 제지사 (펄프 판매): 무림P&P 생산 표백화학펄프의 약 52%를 외부 제지사에 판매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 목재칩·펄프 원재료는 다수 업체로 분산 조달되어 특정 공급사 의존도가 낮고 공급은 안정적. 다만 수입 비중(목재칩 52%)이 높아 환율·국제 펄프가격 변동에 노출.
  • 고객사 측: 국내 인쇄용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수출 다각화로 고객 기반을 확대. 펄프는 국내 유일 생산자로서 가격 협상력 일부 보유하나, 판가가 국제 수입펄프 가격에 연동되어 가격결정력은 제한적.
  • 수직계열화 강점: 무림P&P를 통한 펄프 내부 조달과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으로 외부 펄프 수입 의존도와 원가 변동성을 완화.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