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 항목 | 2025년(제23기) | 2024년(제22기) | 전년 대비 |
|---|
| 매출 | 1,426억 | 1,311억 | +8.8% |
| 영업이익 | 242억 | 202억 | +19.5% |
| 당기순이익 | 240억 | 119억 | +101.4% |
| 영업이익률 | 17.0% | 15.4% | +1.6%p |
주목할 변화
-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3개년 연속 증가. 특히 2025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119억 → 240억).
- 종속회사 (주)현대벤디스(모바일식권 1위 사업자, 지분 89.51%)의 실적이 연결에 반영되며 매출·이익 성장에 기여.
- 무형자산이 264억(2024) → 428억(2025)으로 급증 — 시스템/소프트웨어 투자 또는 영업권 관련 추정.
- 2026.3.24 정기주총에서 대표이사가 장영순 → 박종선으로 교체, 이사진 다수 개편.
- 현대벤디스 소수주주(지분율 10.49%)와 풋/콜옵션 약정 존재(행사가능 2026.4.1~2027.3.31, 행사가 1주당 92,680원 또는 67,004원).
사업 부문별 요약
- 복지사업(선택적 복지): 매출 비중 약 95.6%(1,364억). 선택적 복지시장 점유율 약 50%로 업계 1위.
- 모바일식권사업: 종속회사 현대벤디스를 통해 영위, 매출 50.7억(전년 44.5억), 고성장 지속.
- 기타사업(임대수익 등): 매출 11.5억.
가이던스 및 전망
- 식대 복지(모바일 식권) 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계획 — 고객사·가맹점 확대, 커머스 연계, 계열사 시너지 추진.
- 공공복지 사업(미취업 청년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 장기근속 지원 등) 확장 계획.
- 선택적 복지시장 전체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3조원으로 추정, 민간 부문 미도입 기업 다수로 성장 여력 존재.
리스크 요인
- 시장 성숙도: 공공부문 도입률 100% 완료, 향후 성장은 민간 대기업·중견기업 확대에 의존.
- 현대벤디스 소수주주 풋옵션에 따른 잠재 현금유출(기타채무로 계상).
- 부채비율 121.17%(2025) — 전년(131.61%) 대비 개선되었으나 유동부채 비중 높음(총부채의 약 94%).
- 경쟁: 베네피아, e-제너두 등 국내 경쟁사 존재. 해외 사업자 진출은 없음.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현대이지웰-사업보고서-2025.12.md
- 현대이지웰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