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기업·공공기관의 선택적 복지제도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 시스템 구축·운영, 복지 콘텐츠(여행·교육· 숙박 등)를 제공하는 사업. 일반상품매출·컨텐츠상품매출·용역매출(시스템 구축·유지보수·위탁운영)로 구성되며, 상품 공급사·콘텐츠 제휴사·카드사와의 수수료 계약이 주 수익원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23기) | 1,364 | 95.6% |
| 2024년(제22기) | 1,254 | 95.7% |
| 2023년(제21기) | 1,131 | 95.9% |
- 매출 구성(2025, 억 원): 일반상품매출 649 / 컨텐츠상품매출 490 / 용역매출 277 / 매출에누리 (52)
경쟁 현황
국내 업체 간 경쟁만 존재(해외 사업자 진출 없음). 주요 경쟁사는 베네피아·e-제너두. 위탁 복지예산 규모 기준 현대이지웰이 약 50%로 1위이며, 상위 3개 민간사업자가 시장 대부분을 점유. 진입장벽은 초기 시스템 투자·운영 노하우·고객사 교체 비용 등으로 높은 편.
KPI
- 시장점유율: 약 50%(위탁 복지예산 기준, 업계 1위)
- 목표 시장: 1,000대 기업 및 계열사, 종업원 100인 이상 민간기업
- 공공부문 도입률: 100%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