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5% 증가(85.2억 → 106.6억 원)했으나 여전히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이 지속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텍 구조.
2024년 3월 IT 서비스 기업 ㈜아이앤시스템을 인수 후 2024년 5월 소규모 합병으로 흡수합병, IT 사업부(SI·SM·IT 컨설팅)를 신설하여 바이오와 IT 융합(Biotech × TechBio) 사업을 병행 중.
2025년 중 연결대상 종속회사 Eutilogics, Inc.가 법인 해산으로 연결 제외(4개사 → 3개사).
연구개발비 절대액은 감소(153.8억 → 87.3억 원) 추세.
사업 부문별 요약
바이오(면역항암제) 부문: CAR-T·항체·T세포치료제 등 파이프라인 다수 보유. 핵심 파이프라인은 EU307(GPC3-IL18 4세대 Armored CAR-T, 고형암/간암), EU103(항VSIG4 항체, 고형암), EU101(항4-1BB 항체, 중국 라이선스아웃), EU204(EBViNT, EBV 양성 림프종). 매출 대부분은 신약 파이프라인 관련 기술이전 수익.
IT 사업 부문: 옛 ㈜아이앤시스템 흡수합병을 통해 신설. SI/SM/IT 컨설팅 서비스 제공.
가이던스 및 전망
EU101: 중국(Zhejiang Huahai Pharmaceutical)에 라이선스아웃 완료(계약금 USD 8,500,000), 특허만료 또는 최초 상용화 후 10년 중 늦게 도래하는 날까지 독점권 부여.
그 외 파이프라인(EBViNT, h-TERTiNT, WT-1iNT, NY-ESOiNT)은 임상 진입·품목허가 단계별 마일스톤 및 매출 총액의 1.5% 로열티 조건의 별도 계약 존재.
Biotech·TechBio 융복합 및 AI 접목을 향후 사업 방향으로 제시.
리스크 요인
임상 단계 바이오텍 특성상 장기간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 지속(3개년 연속 영업손실 100억~300억 원대).
연구개발비용이 매출액을 크게 상회(2023년 매출 대비 3,245%)하는 등 매출 변동성이 매우 큼.
최대주주가 중국 소재 상장기업 Zhejiang Huahai Pharmaceutical Co., Ltd.(지분 7.83%)로, 대표이사 등 특수관계인 지분은 지속적으로 희석(2025년 말 특수관계인 합계 14.12%, 전년 29.70%에서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