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제34기, 2025.12.31)
- 매출액: 2,331억 원 (전년 2,263억 원, +3.0%)
- 영업이익: 79.2억 원 (전년 66.6억 원, +18.9%)
- 당기순이익: 76.2억 원 (전년 76.7억 원, -0.6%)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72.6억 원
별도 기준(제34기)
- 매출액: 1,238억 원 (전년 1,137억 원, +8.9%)
- 영업이익: 48.8억 원 (전년 67.2억 원, -27.4%)
- 당기순이익: 41.6억 원 (전년 56.1억 원, -25.8%)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연결): 0.84%(당기), 0.81%(전기). 별도 기준 1.03%/1.09%.
주목할 변화
- 연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8.9% 증가(79.2억→66.6억 대비). 부문별로는 부동산임대업 영업이익이 8.2억→16.8억으로 두 배 이상 증가(강남 오피스 임대시장 호조), 컴퓨터통신장비판매·SW개발 부문은 67.4억→60.2억으로 소폭 감소.
-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순이익이 오히려 감소 — 자회사(데이타솔루션 등)의 실적 개선이 연결 실적을 견인.
- 2024년 보안관제센터(SOC) 개소 이후 첫 완전 연도 실적 반영. Fortinet·Trellix·Logpresso·수산아이앤티 등과 협력한 보안 솔루션 사업이 성장 동력으로 언급됨.
- 2025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치평 사외이사 신규 선임.
사업 부문별 요약
| 사업부문 | 매출액(억원) | 비중 | 비고 |
|---|---|---|---|
| 컴퓨터 통신장비판매업과 소프트웨어개발 | 2,266.9 | 97.2% | ADC/네트워크 인프라, 보안 솔루션,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ITO |
| 부동산임대업 | 31.7 | 1.4% | 종속회사 오픈인텔렉스가 강남 현대인텔렉스빌딩 임대 |
| 기타 | 32.7 | 1.4% | — |
연결대상 종속회사 7개(상장 1개=데이타솔루션, 비상장 6개). 오픈베이스 자체는 네트워크 인프라·보안·클라우드·ITO 솔루션 유통 및 서비스업이 핵심이며, 부동산임대업은 자회사 오픈인텔렉스가 담당.
가이던스 및 전망
별도 명시적 가이던스 없음. 보안·클라우드 시장 성장세, 강남 오피스 임대시장의 낮은 공실률 지속 전망(2027년경까지)을 근거로 사업 확장 기대를 서술.
리스크 요인
-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원가·매출총이익 변동 가능성
- 신규 업체 시장 진입에 따른 매출총이익 변동 가능성
- 특수관계자(데이타솔루션 등)에 대한 채무보증 존재(기말 2.07억 원)
- 최대주주 정진섭 및 계열회사(오픈인텔렉스·시큐웨이브·나노베이스 등)와의 임원 겸직에 따른 지배구조 이슈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오픈베이스-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