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오픈베이스(영문: Openbase, Inc.)는 1992년 9월 설립, 2001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네트워크 인프라 IT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서울시 서초구 매헌로(양재동)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정진섭·황철이 각자대표 체제다.
크게 4개 사업 영역을 영위한다.
- ADC 및 네트워크 인프라: 국내 최초 ADC 비즈니스 개시. Radware, F5, Infoblox, Sandvine 등과 협력.
- 보안 솔루션: Anti-APT, XDR, SIEM/SOAR, Anti-DDoS, WAF 등. Fortinet, Trellix, Logpresso, 수산아이앤티 등과 협력. 2024년 보안관제센터(SOC) 개소.
-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서비스: AWS, MS Azure, Dell Technologies, NHN Cloud 등과 파트너십.
- IT 서비스 및 시스템 통합(ITO): 2015년 서비스사업본부 신설, 통합 유지보수·SI·IT 인프라 진단 컨설팅 제공.
2010년 12월 SI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데이타솔루션을 설립했으며, 현재 데이타솔루션 지분 65.4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그 외 오픈인텔렉스(부동산임대, 지분 100%), 시큐웨이브(보안솔루션, 지분 100%) 등 총 7개 종속기업을 연결대상으로 두고 있다(상장 1개, 비상장 6개). 그룹: 오픈베이스그룹.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단위: 억 원)
| 구분 | 제32기(2023) | 제33기(2024) | 제34기(2025) |
|---|---|---|---|
| 매출액 | 2,040.5 | 2,262.9 | 2,331.3 |
| 영업이익 | 66.1 | 66.6 | 79.2 |
| 당기순이익 | 57.6 | 76.7 | 76.2 |
별도 기준(단위: 억 원)
| 구분 | 제32기(2023) | 제33기(2024) | 제34기(2025) |
|---|---|---|---|
| 매출액 | 1,024.2 | 1,137.1 | 1,237.9 |
| 영업이익 | 46.3 | 67.2 | 48.8 |
| 당기순이익 | 38.5 | 56.1 | 41.6 |
사업 부문
- 오픈베이스 IT인프라솔루션 — 매출 비중 97.2% (네트워크·보안·클라우드·ITO)
- 오픈베이스 부동산임대 — 매출 비중 1.4% (자회사 오픈인텔렉스)
주요 주주
- 정진섭 — 최대주주, 24.0% (오픈베이스그룹 회장, 정진섭 참조)
- 송규헌 — 특수관계인, 0.2%
- 다이나코믹스 — 기타주주, 3.4% (다이나코믹스)
- 소액주주 16,905명 — 54.4%
- 오픈베이스
밸류체인
경영진
- 정진섭 — 대표이사(각자대표)
- 황철이 — 대표이사(각자대표), 이사회 의장
- 송규헌 — 사내이사(부회장), 경영자문
- 이경(오픈베이스) — 사외이사
- 인치평 — 사외이사 (2025.03 신규 선임)
- 이진환(오픈베이스) — 감사
리스크
-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원가·매출총이익 변동 가능성
-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 종속기업(데이타솔루션 등)에 대한 채무보증(기말 2.07억 원)
- 최대주주 정진섭 및 계열회사(오픈인텔렉스·시큐웨이브·나노베이스 등)와의 임원 겸직에 따른 지배구조·이해상충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