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479.9 | -13.4% (554.2억) |
| 영업이익 | 9.1 | -70.4% (30.8억) |
| 순이익 | 18.7 | -19.6% (23.2억) |
| 영업이익률 | 1.90% | -3.66%p (5.56%) |
주목할 변화
- 2025년(제7기) 매출 479.9억 원으로 전년(554.2억 원) 대비 13.4% 감소. 진공성형·친환경 두 기존 부문 모두 매출 감소.
- 신규 사업으로 로보틱스(산업용 로봇청소기 등) 부문이 최초로 매출 8.6억 원(비중 1.79%) 발생 —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푸두 로보틱스(Pudu Robotics)‘의 국내 전략적 파트너로 청소로봇·서빙로봇·물류로봇 판매.
- 영업이익률이 5.56%(2024)에서 1.90%(2025)로 급락. 매출 감소와 원가 부담이 겹친 것으로 추정.
- 정관상 사업목적에 ‘로봇 및 부품 판매업’, ‘태양광 발전업’, ‘종이봉투 판매업’ 추가(2025.3.26), 2026년 정기주총에서 로봇 관련 목적사업(할부판매·임대·유지보수 등) 추가 예정.
- 신용등급(나이스디앤비) BBB0 3년 연속 유지.
- 2025.3.26 정기주총에서 감사 석승민 신규 선임(김영범 감사 임기만료).
사업 부문별 요약
- 진공성형 (매출비중 74.34%, 356.8억): 식품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트레이, 도시락 등, PET/PP 소재). 전년 대비 매출 13.6% 감소.
- 친환경 (매출비중 23.87%, 114.6억): 생분해성 필름, 쇼핑봉투, 멀칭필름 등(브랜드 Serim B&G RECONYL). 전년 대비 매출 18.9% 감소.
- 로보틱스 (매출비중 1.79%, 8.6억, 신규): 산업용 로봇청소기(SWEEP) 등 상품 판매. 2025년 신설.
가이던스 및 전망
- 로보틱스 사업을 청소로봇 → 물류로봇 → 서빙로봇 순으로 확대 적용 계획, 로봇 도입 컨설팅부터 설치·운영교육·유지보수·원격관제까지 전주기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모델 고도화 추진.
- 태양광 발전업은 공장 지붕 활용, 약 15억 원 투자로 4년 후 투자원금 회수 목표(초기 검토 단계, 미추진).
- 친환경 생분해 컴파운드 레진을 활용한 일회용 위생장갑, 농업용 멀칭 필름 등으로 사업영역 확장 계획.
리스크 요인
-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고객(A사, 매출 93.4억 원, 전체의 약 19.5%) 존재 — 고객 집중 리스크.
- 로봇청소기 시장은 초기 설치비용 부담과 타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 리스크.
- 최대주주 나상수 개인이 회사 차입금(기업은행 45.6억, 농협 24억)에 대해 연대보증 제공 중.
- 영업이익률 급락(5.56%→1.90%) — 원가·판관비 구조 점검 필요.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세림B&G-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