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나상수(1961년생)는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7~2003년 ㈜부림포리마 영업부장을 거쳐 2003년부터 현재까지 ㈜세림비앤지(세림B&G)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세림B&G의 설립자 겸 최대주주로, 2021년 스팩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 이후에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부총재, (사)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이사 등을 겸직하고 있다.
주요 보유 종목
| 기업 | 지분율 | 보유 주식 수 |
|---|---|---|
| 세림B&G | 34.42% | 9,769,192주 |
투자 성향
창업자·경영자로서 장기 보유 성향. 회사 차입금(기업은행 45.6억 원, 농협 24억 원)에 개인 연대보증을 제공하며 경영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