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2025년(제44기) | 2024년(제43기) | 2023년(제42기) |
|---|---|---|---|
| 영업수익 | - | - | - |
| 영업이익 | 1조 3,757억원 | 1조 2,058억원 | 7,411억원 |
| 당기순이익(지배주주) | 1조 72억원 | 8,990억원 | 5,474억원 |
| 연결세전이익 | 1조 3,574억원 | - | - |
| 자기자본(연결) | 8조 681억원 | - | - |
| 연결 자산총계 | 79.7조원 | - | - |
| ROE(연환산, 지배주주) | 13.1% | - | - |
| 순영업손익 | 2조 5,201억원 | - | - |
별도 기준 영업이익 1,326,194백만원(2025), 당기순이익 971,297백만원(2025).
주목할 변화
- 연결 자산총계 전년비 28.0% 증가(79.7조원), 부채총계 30.3% 증가(71.6조원)
- 당기순이익(지배주주) 전년비 12.0% 증가, ROE 13.1%
- 국내주식 수탁수수료 전년비 26.7% 증가, 해외주식 수탁수수료 41.2% 증가 —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 10.3~10.8% 수준 유지
- 인수·자문수수료는 전년비 3.0% 감소했으나 ECM/DCM은 23.4%, 금융자문수수료는 119.9% 증가
- 2026년 3월 정기주총에서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업무집행사원 업무”를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 예정(‘25.10월 금융감독원 등록)
- 자기주식 소각으로 최대주주(삼성생명보험) 지분율이 지속 상승(19.06%→19.93%는 삼성물산의 삼성생명 지분율, 삼성생명의 삼성증권 지분율은 29.39%로 안정적)
사업 부문별 요약
회사는 위탁매매·기업금융(IB)·자기매매·Sales&Trading·선물중개업·해외영업 6개 영업부문으로 구성.
- 위탁매매: 국내·해외 주식 중개, 2025년 수탁수수료(별도) 7,463억원(+32.0%)
- 기업금융(IB): IPO·M&A·PF 등, 인수·자문수수료 3,054억원(-3.0%)
- 자기매매/Sales&Trading: 상품운용손익 및 금융수지 1조 1,403억원(+8.2%)
- 선물중개업: 자회사 삼성선물을 통한 선물 중개, 2025 당기순이익 717억원(-3.3%)
- 해외영업: 홍콩·런던·뉴욕 현지법인, 당기순이익 70억원(-4.7%)
가이던스 및 전망
- 전통적 위탁매매 수수료 중심 수익에서 금융상품·자산관리(WM) 기반 안정적 수익 구조로 전환 추진
- 초대형IB 경쟁 심화에 따른 자본 활용 중요성 증가
-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라이선스를 통한 신규 자산운용업 진출 추진
리스크 요인
- 위탁매매 수수료율 지속 하락, 낮은 진입장벽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자기매매·운용 손익 변동 리스크
- 인구 고령화 등 투자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다각화 압력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성증권-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