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기준)
- 매출액: 389억 4,255만 원 (전기 300억 3,823만 원 대비 +29.7%)
- 영업이익: 33억 4,604만 원 (전기 영업손실 29억 7,350만 원 → 흑자전환)
- 당기순이익(지배주주): 50억 7,355만 원 (전기 순손실 31억 4,199만 원 → 흑자전환)
- 연구개발비(판관비): 98억 491만 원 (매출액 대비 25.2%)
- 신용등급: 2024.11 NICE디앤비 BBB+ (2021년 A-에서 하락)
주목할 변화
- 2025년 6월 1일 물적분할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사업부문을 분할신설회사 (주)로보티즈AI로 이전.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2개사에서 3개사로 증가
- 액츄에이터 부문 매출 호조(378.3억 원, 전년比 +27.9%)로 전사 흑자전환. 미국·중국 등 수출 도매 채널 성장이 견인
- AI Worker(휴머노이드 로봇)를 통한 Action 데이터 수집·판매 ‘데이터 팩토리’ 사업 진출 본격화
- MIT와 국제 공동 R&D 과제 수행 중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차세대 협동로봇 ‘오픈매니퓰레이터Y’ 개발
- 최대주주 김병수 지분율 27.2% → 24.1%로 축소(장내매도 포함), LG전자 지분 6.67%로 5% 이상 주주 등재
사업 부문별 요약
- 액츄에이터: 매출 378.3억 원(비중 97.1%). 다이나믹셀 X/P/Y 시리즈 및 정밀감속기 DYD 생산. 2024년 신제품 다이나믹셀 Y시리즈 출시
- 자율주행로봇: 매출 11.1억 원(비중 2.9%). 실내외 배송로봇 ‘개미(GAEMI)‘. 2025.6.1 물적분할로 로보티즈AI로 이전
가이던스 및 전망
-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투자 확대에 따른 로봇 하드웨어·데이터 수요 증가를 성장 기회로 전망
- AI Worker 기반 Action 데이터 축적을 통한 ‘액션 데이터 허브’ 사업 모델 강화 계획
- 자율주행로봇 실내서비스는 일본(오사카·나고야·도쿄) 및 북미 시장으로 확장 중
리스크 요인
- 신용등급 하락(BBB+, 2024.11) — 자율주행로봇 개발비 지속 지출에 따른 적자 원인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고객(A사, 40.9억 원) 의존
- 원재료(전자자재·모터·프레임) 해외 수입 비중 및 환율 변동 노출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로보티즈-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