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단위: 백만원, 연결 기준)
| 구분 | 제8기(2025년) | 제7기(2024년) | 제6기(2023년) |
|---|---|---|---|
| 매출액 | 651,368 | (전년 대비 언급: 28.5%/71.5% 구성) | - |
| 영업이익(손실) | (123,502) | (138,431) | (11,988) |
| 당기순이익(손실) | (56,173) | (50,117) | 22,318 |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이익(손실) | (57,424) | (53,881) | 22,318 |
- 2025년 연결 매출액 6,514억 원. 사업부문 구성: 백신 개발 및 상업화 28.5%(제품 15.8%+상품 9.1%+기타 3.6%), CDMO 71.5%.
- 3개년 연속 영업손실. 안동 L HOUSE 가동률 35.0%(2025), IDT Biologika 가동률 47.6%(2025)로 낮은 가동률이 수익성에 부담.
- 자본금 392억 원(발행주식총수 78,434,701주, 액면가 500원).
주목할 변화
- 2024년 인수한 독일 CDMO 전문기업 IDT Biologika의 실적이 본격 연결 반영되며 CDMO 매출 비중이 71.5%까지 확대.
- 2025년 6월 안동 L HOUSE 폐렴구균백신(Sanofi 공동개발 21가) 생산시설 준공,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준공.
- Sanofi와 RSV 예방 항체 ‘베이포투스’, A형간염백신 ‘아박심’ 등 국내 유통 계약 추가 체결(2025년부터 공급 개시).
- 모더나 대상 mRNA 특허 무효소송 최종 승소, 화이자 대상 13가 폐렴구균백신 특허침해 소송 최종 승소.
- 2026년 3월 예정 주총에 본점소재지 변경(성남→인천) 안건 상정.
- 최대주주 SK케미칼(주)의 지분(66.37%)에는 SK케미칼이 발행한 교환사채의 교환대상 주식 3,822,430주(4.88%)가 포함.
사업 부문별 요약
- 백신 개발 및 상업화 (매출 비중 28.5%): 자체 개발 백신(스카이셀플루, 스카이조스터, 스카이바리셀라, 스카이타이포이드, 스카이코비원 등) 및 Sanofi 등으로부터 도입한 유통상품(베이포투스, 헥사심, 펜탁심, 아박심 등).
- CDMO (매출 비중 71.5%): 안동 L HOUSE 및 IDT Biologika(독일)를 통한 백신·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가이던스 및 전망
- Sanofi 공동개발 21가 폐렴구균백신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중(2024.12~, 소아·청소년 약 9,000명 대상), 안동 L HOUSE 신규 생산시설로 상업 생산 준비.
- CEPI와 공동 개발 중인 mRNA 일본뇌염백신(GBP560) 글로벌 임상 1/2상 2025년 개시.
- “Global Top 10 Vaccine Company” 도약을 목표로 자체 백신 개발과 글로벌 CDMO 투트랙 전략 지속.
리스크 요인
- 안동 L HOUSE·IDT Biologika 생산시설 가동률이 낮아(각 35.0%, 47.6%) 고정비 부담에 따른 지속적 영업손실.
- 원부자재 가격·환율·미국 관세(보호무역주의 강화) 관련 공급망 불확실성.
- COVID-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팬데믹 대응 백신(스카이코비원) 수요 소멸 리스크.
Citations
- SK바이오사이언스 2025 사업보고서(제8기),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SK바이오사이언스-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