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367.7억 원(2025) — 2025년 11월 한일현대시멘트㈜ 흡수합병에 따른 합병신주발행으로
346.3억 원에서 증가(발행주식총수 69,261,540주 → 73,545,209주, 4,283,669주 증가).
주목할 변화
한일현대시멘트㈜ 흡수합병: 2025년 7월 17일 이사회 결의, 2025년 11월 1일 합병기일로
종속회사 한일현대시멘트㈜를 흡수합병. 연결대상 상장 종속회사가 기초 1개(한일현대시멘트)에서
기말 0개로 감소(합병으로 소멸), 이후 한일시멘트 단독 사업회사 체제로 전환.
실적 급감: 연결 매출 -18.2%, 영업이익 -51.1%.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시멘트(-1.6%)·
레미콘(-2.6%)·레미탈(-4.7%) 판가 하락(전년 대비, 내수 기준).
부산공장 토지 매각: 2024년 4월 15일 이사회에서 부산 사상구 부지 매각 의결, 처분예정일
2026년 3월 19일.
경영진 변동: 2024년 12월 오해근 대표이사 선임(각자대표 체제), 2025년 11월 허권회 상무
영월공장장 신규 선임. 2026년 3월 정기주총에서 허기수(現 한일홀딩스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예정.
사업 부문별 요약
시멘트 (연결 매출 7,470억 원, 52.47%): 단양·영월 등 시멘트 제조공장. 브랜드 ‘한일시멘트’.
레미탈 (3,192억 원, 22.42%): 시멘트·모래·특성개선재 배합 드라이모르타르. 브랜드 ‘레미탈’.
레미콘 (1,982억 원, 13.92%): 브랜드 ‘한일레미콘’.
기타 (1,595억 원, 11.19%): 건설업(한일E&C㈜) 등. 브랜드 ‘한일노벨리아’ 외.
가이던스 및 전망
명시적 정량 가이던스 없음. 한일현대시멘트 흡수합병을 통한 생산능력 통합·원가경쟁력 강화,
건설경기 부진에 대응한 비상경영체제 유지를 언급.
리스크 요인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시멘트·레미콘·레미탈 수요·판가 동반 하락(2025년 실적 급감 직접 원인).
슬래그·플라이애쉬·모래·자갈·철근 등 원재료 가격 변동, 특히 양질의 모래(바닷모래·석산 채취
제한) 확보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