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

사업 개요

한일시멘트 주식회사(영문 HANIL CEMENT CO., LTD.)는 한일홀딩스에서 2018년 7월 1일을 분할기일로 인적분할되어 신설된 한일시멘트그룹의 핵심 사업회사다. 2018년 8월 6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했다. 본사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7 한일시멘트빌딩(2020년 4월 강남구 역삼동에서 이전).

단양·영월 등에 시멘트 제조공장을 운영하며, 그 2차 제품인 레미탈·레미콘 제조공장도 함께 운영한다. 종속회사 한일E&C㈜를 통해 건설업도 영위한다. 매출 비중은 연결기준 **시멘트 약 52.5%, 레미탈 약 22.4%, 레미콘 약 13.9%, 기타(건설 등) 약 11.2%**다. 주요 거래처는 국내 건설사(시멘트·레미탈·레미콘) 및 분양계약자·도급자(건설업)다.

2025년 11월 1일 그룹 내 상장 자회사였던 한일현대시멘트㈜를 흡수합병(2025.7.17 이사회 결의)하여 생산능력을 통합했다. 이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기말 기준 비상장 1개 (한일E&C㈜)로 축소되었다.

산업 및 그룹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연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영업이익률
2025(제8기)14,2391,3278119.3%
2024(제7기)17,4172,7141,99015.6%
2023(제6기)17,9952,4651,77713.7%
  • 2025년 연결 매출 -18.2%, 영업이익 -51.1%.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시멘트·레미콘·레미탈 수요· 판가 약세(포틀랜드시멘트 -1.6%, 레미콘 -2.6%, 레미탈 -4.7%, 내수 기준 전년 대비).

별도재무제표 (단위: 억 원)

연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202510,1111,257857
202411,5011,9001,334
202312,6372,1801,639
  • 자본금 367.7억 원(2025) — 한일현대시멘트 흡수합병 합병신주 발행으로 346.3억 원에서 증가.
  • 발행주식총수 73,545,209주(보통주, 액면가 500원). 발행가능주식총수 240,000,000주.

사업 부문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71.34%)

주주지분율유형
한일홀딩스59.84%상장기업(본인,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허동섭2.62%개인(특수관계인)
우덕재단4.02%재단(특수관계인)
허남섭1.79%개인(특수관계인)
허서연0.90%개인(특수관계인)
허서희0.90%개인(특수관계인)
허일섭0.25%개인(특수관계인)
김천애0.23%개인(특수관계인)
HHH GLOBAL PTE. LTD.0.68%계열회사(특수관계인)
한덕개발㈜0.08%계열회사(특수관계인)
홍필선0.04%개인(특수관계인)
소액주주(30,647인)21.36%소액주주
  • 특수관계인 합계(한일홀딩스 포함) 71.34%(52,464,952주). 국민연금공단 등 기관 5% 이상 주주는 확인되지 않음.

밸류체인

→ 한일시멘트 밸류체인

주요 상품

  •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브랜드 ‘한일시멘트’) — 단양·영월 등 공장 생산
  • 레미탈(드라이모르타르, 브랜드 ‘레미탈’) — 시멘트·모래·특성개선재 배합
  • 레미콘(브랜드 ‘한일레미콘’)
  • 건설업(브랜드 ‘한일노벨리아’ 외) — 종속회사 한일E&C㈜

경영진

  • 전근식 —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장, 現 한일홀딩스 사장 겸직)
  • 오해근 — 대표이사 전무 (사내이사, 최고안전경영자(CSO)/기술부문 총괄, 각자대표)
  • 선영현 — 상무 (사내이사, 총무·HR·기업문화, 現 한일홀딩스 총무·HR·기업문화 담당 겸직)
  • 김희집 — 사외이사(감사위원장,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
  • 한수희 — 사외이사(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
  • 최인철 — 사외이사(감사위원)
  • 임영문 — 사외이사(감사위원)
  • 허권회 — 상무(미등기, 영월공장장, 2025.11 신규 선임)

이사회: 사내이사 3인(전근식·오해근 각자대표, 선영현), 사외이사 4인(김희집·한수희·최인철·임영문). 감사위원회·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설치·운영. 2026년 3월 정기주총에서 허기수(現 한일홀딩스 부회장) 사내이사 신규 선임 예정.

신용등급

→ [한일시멘트 신용등급](/ratings/한일시멘트 신용등급)

  • 회사채 등급: A+(안정적)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5.06 정기평가 및 2025.11 수시평가 — 한일현대시멘트 흡수합병 반영).

리스크

  • 건설경기 연동: 2025년 연결 영업이익 -51.1%로 시멘트·레미콘·레미탈 업황에 실적이 직접 좌우됨.
  • 원재료·에너지 가격 변동: 슬래그·플라이애쉬·모래·자갈·철근 등 원재료 및 유연탄·전력 등 에너지 비용 변동 노출. 특히 바닷모래 채취·석산 개발 규제로 양질의 모래 확보가 사업 경쟁력의 주요 변수.
  • 지배구조 집중: 최대주주(한일홀딩스) 및 특수관계인 지분 71.34%로 지배력이 매우 집중.
  • 합병 후 통합 리스크: 한일현대시멘트 흡수합병(2025.11) 이후 조직·설비 통합 과정의 실행 리스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