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한국선재 + 한선엔지니어링 + 기성금속 + 한국선재재팬).
| 항목 | 2025(제36기) | 2024(제35기) | 2023(제34기) |
|---|---|---|---|
| 매출액 (억 원) | 2,194 | 2,234 | 2,484 |
| 영업이익 (억 원) | 81.7 | 60.3 | 51.2 |
| 당기순이익 (억 원) | 36.9 | 4.8 | Δ14.5 |
| 자산총계 (억 원) | 3,353 | 2,814 | 2,707 |
| 자본총계 (억 원) | 1,495 | 1,457 | 1,440 |
별도(한국선재 단독) 기준 매출 1,472억 원(2025), 영업이익 15.4억 원, 당기순이익 4.9억 원.
주목할 변화
- 2025년 1월 관계회사 (주)금제를 소규모 합병(적격합병) — 자기주식 1,370,054주 증가, 한선엔지니어링 지분율 58.35% → 62.52%로 상승
- 2025년 3월 일본 현지법인 한국선재재팬(주) 설립(100% 출자, 선재류 판매)
- 2024년 중 만호제강(주)와 자기주식 교환(당사 1,177,136주 ↔ 만호제강 410,850주)을 통한 전략적 제휴
- 종속기업 한선엔지니어링(2023.11 코스닥 상장)의 실적 개선(매출 +30%)이 연결 실적 개선을 견인
- 대표이사는 이제훈·이정훈 각자대표 체제(2024.03~)
사업 부문별 요약
- 한국선재(별도): 아연도금철·강선(시장점유율 1위), 스테인리스강선(4위), 철강재 유통(5위)
- 한선엔지니어링(종속, 지분 62.52%): 계장용 피팅·밸브(S-LOK 브랜드), 반도체·수소·2차전지 등 신산업향 매출 확대
- 기성금속(종속, 지분 100%): 정유·해양플랜트용 배관 밸브, 반도체·조선(GVU) 신규 아이템 확대
- 한국선재재팬(종속, 지분 100%, 2025 설립): 선재류 일본 판매법인
가이던스 및 전망
- 국내 아연도금철·강선 매출 1위 지위를 유지하되 중국산 저가재 수입 확대·글로벌 보호무역 기조로 구조적 압박 지속 전망
- 한선엔지니어링·기성금속의 반도체·수소·2차전지·조선(친환경 밸브) 신규 아이템 확대가 그룹 성장 동력
리스크 요인
- 철강 본업(아연도금철·강선, 스테인리스강선, 철강재)의 중국산 저가 수입 경쟁 및 보호무역 심화
-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자 담보·보증 제공(한선엔지니어링 무역금융한도·차입금 보증 등) — 계열사 간 신용위험 연계
- (주)금제 합병에 따른 자기주식 1,370,054주(5.37%) 보유 — 향후 처분·소각 계획 미확정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한국선재-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