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국선재 주식회사(영문: Korea Steel Wire Co., Ltd.)는 1974년 5월 한국선재공업사로 설립되어 1990년 8월 법인 전환, 1995년 6월 코스닥시장(당시 주식시장등록)에 상장한 철강선·철강재 제조·판매 기업이다. 본점 및 주공장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번영로 27(신평동)에 있으며, 밀양·녹산·미음·다대·화전 등 부산·경남 일대에 복수 공장을 운영한다. 주력 사업은 (1) 아연도금철·강선(각종 망류, 와이어로프용, 자동차 부품, 보강철심, 해저케이블용 아모링와이어 등) — 국내 시장점유율 1위, (2) 스테인리스강선(나사·볼트·너트·스프링·금망 등 소재) — 시장점유율 4위, (3) 철강재 유통 — 시장점유율 5위이다. 대표이사는 이제훈·이정훈 각자대표 체제(2024.03~)이며, 최대주주는 이제훈(28.83%)이다. 종속기업으로 한선엔지니어링(주)(지분 62.52%, 계장용 피팅·밸브 코스닥 상장사), 기성금속(주)(지분 100%, 플랜트용 배관 밸브), 한국선재재팬(주)(지분 100%, 2025년 설립 일본 판매법인)를 두고 있다. 2025년 1월 관계회사 (주)금제를 소규모 합병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2,484 | 51.2 | Δ14.5 | 2.1% |
| 2024 | 2,234 | 60.3 | 4.8 | 2.7% |
| 2025 | 2,194 | 81.7 | 36.9 | 3.7% |
별도(한국선재 단독) 기준: 2025년 매출 1,472억 원, 영업이익 15.4억 원, 순이익 4.9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이제훈 | 28.83% | 대표이사(각자대표),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 이유진 | 4.93% | 특수관계인 |
| 이정훈 | 4.46% | 대표이사(각자대표), 특수관계인 |
| 자기주식 | 5.37% | (주)금제 합병으로 취득(1,370,054주) |
| 기타 | 56.41% | 소액주주 등 |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아연도금철·강선·철강재 본업의 중국산 저가재 수입 확대,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미·중 갈등) 심화에 따른 구조적 경쟁 압박
- 계열사(한선엔지니어링) 무역금융한도·차입금 보증 등 특수관계자 신용위험 연계
- (주)금제 합병으로 취득한 자기주식 1,370,054주(5.37%)의 향후 처분·소각 계획 미확정에 따른 오버행 가능성
- 철강 업황의 경기·환율 변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