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제59기(2025년) 별도 기준. 코스모신소재는 K-IFRS 연결대상이 없어 별도재무제표만 작성한다.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4,563 | -19.9% (5,697 → 4,563) |
| 영업이익 | 24 | -90.5% (250 → 24) |
| 순이익 | -5 | 적자 전환 (176억 → -5억) |
| 영업이익률 | 0.5% | -3.9%p |
- 기본주당순손익: -16원 (전기 543원).
- 자산총계 7,211억, 부채총계 2,243억, 자본총계 4,968억.
- 수출 비중 41.7%.
주목할 변화
- 양극활물질 캐즘(전기차 수요 둔화) 직격: 양극활물질 매출이 2023년 5,004억 → 2024년 4,387억 → 2025년 3,276억으로 2년 연속 감소. 양극활물질 가동률은 12.62%로 급락(전구체·리튬 등 메탈가 하락이 판가에 연동).
- 순손익 적자 전환: 영업이익이 90.5% 줄고 당기순손익이 -5억원으로 적자 전환(ROE -0.1%).
- 대규모 증설 투자 진행: 2024년 12월 NCM 양극활물질 80,000톤 라인 신설. 건설중인자산이 3,142억원으로 유형자산의 큰 비중을 차지. 유럽향 신규 투자 검토 중.
- 재고자산이 1,555억 → 834억으로 축소, 매출채권도 1,273억 → 605억으로 감소(매출 둔화·운전자본 회수).
- 차입금 상환으로 부채총계 648억(22.4%) 감소.
사업 부문별 요약
2025년 매출 구성: 양극활물질 71.8%(3,276억), 기능성필름 25.3%(1,152억), 토너 2.9%(134억).
- 양극활물질(전지재료): EV·ESS·전동공구·휴머노이드 로봇용 리튬이차전지 양극재(NCM, 단결정). 주력 사업이나 캐즘으로 매출 급감, 가동률 12.6%.
- 기능성필름(이형필름): MLCC 제조공정용 PET 이형필름 등. 월 7,000만㎡ Capa. 수출 비중 93.8%.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 기대.
- 토너: 복사기·프린터용 재생/OEM 토너. 인쇄량 감소로 시장 매년 약 1% 축소.
가이던스 및 전망
- 양극활물질: 고전압/고출력 Mid-Ni·High-Ni 단결정, 무전구체,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로 라인업 다변화. 전구체 내재화(울산공장)로 밸류체인 강화.
- 기능성필름: AI 서버·데이터센터·전장(xEV/ADAS)용 고부가 이형필름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 유럽향 신규 투자 다각도 검토 중(이사회 결의 시 공시 예정).
리스크 요인
- 전기차 캐즘·메탈가 변동: 양극활물질 매출이 전방 EV/ESS 수요와 리튬·코발트 등 메탈 국제시세에 직접 연동.
- 낮은 가동률: 대규모 증설 대비 양극활물질 가동률 12.6%로 고정비 부담.
- 원료 해외 의존: 리튬(Albemarle, SQM/칠레), 전구체(CNGR, HUAJIN/중국), 코발트(CNGR) 등 핵심 원료 해외 의존. 2025년 콩고(DRC) 코발트 수출 규제로 코발트 가격 60%+ 급등.
- 고객 집중: 주요 매출처가 삼성전기·삼성SDI·LG화학 등 소수 대기업.
- 환율 변동: 수출 41.7%, USD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72억원 영향.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5070_코스모신소재_2025.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