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구분제43기(2025)제42기(2024)제41기(2023)
매출액1,610.71,560.01,560.3
영업이익20.136.149.6
당기순이익(손실)-16.613.117.3

별도 기준: 매출 1,485.6억 원, 영업이익 26.5억 원, 당기순이익 -7.8억 원(2025년).

주목할 변화

  • 매출은 전년 대비 3.25% 증가(1,610억 원)했으나, 영업이익은 대손상각비 환입 감소 영향으로 44.18% 감소(20억 원)
  • 당기순이익은 외화평가손익 변동 영향으로 적자전환(-16.6억 원, 전년 +13.1억 원)
  • 국내 전자저울 시장점유율 약 70% 유지. 경쟁사: 메틀러톨레도, 안릿츠(자동화기기), 데스콤(라벨프린터), 하나계기(유통형저울), 봉신(로드셀)
  • 사외이사 김정배(D&T TOYOTA 대표이사) 2025.03.31 신규 선임

사업 부문별 요약

  • 전자저울 및 로드셀 부문: 상업용 전자저울(744.1억, 46.2%), 로드셀(211.3억, 13.1%), 라벨지(40.5억, 2.5%), 산업용 전자저울 등 상품(614.8억, 38.2%)
  • 임대업 부문: CAS USA Inc.의 부동산 임대 수입 (연결 기준 내부거래 제거)

가이던스 및 전망

  • 계량계측분야 전문기업으로서 의료기기 판매업 등 사업 다각화 추진 중
  • “카스의 글로벌화” 전략을 통한 세계 계량산업 1위 목표

리스크 요인

  • 외화평가손익 변동성에 따른 순이익 변동 (해외 자회사 다수 보유)
  • 대손상각비 환입 규모 축소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
  • 국가별 상이한 행정지침으로 인한 국제 거래 장벽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카스-사업보고서-2025.12.md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