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상업용·산업용 전자저울, 로드셀(무게감지센서), 라벨지를 제조·판매하는 카스의 핵심 사업부문이다. 국내 생산은 경기 양주시, 해외 생산은 중국 저장(CAS ZHEJIANG)에서 이루어지며, CAS SHANGHAI·CAS. S. A(터키)·CAS DEUTSCHLAND AG(독일) 등이 판매를 담당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품목 | 매출액(백만원, 2025) | 비중 |
|---|---|---|
| 상업용 전자저울 | 74,408 | 46.19% |
| 로드셀 | 21,128 | 13.12% |
| 라벨지 | 4,054 | 2.52% |
| 산업용 전자저울 등(상품) | 61,484 | 38.17% |
| 소계 | 161,074 | 100%(임대업 제외)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전자저울 시장점유율 약 70%. 경쟁사: 메틀러톨레도(자동화기기), 안릿츠(자동화기기), 데스콤(라벨프린터), 하나계기(유통형저울), 봉신(로드셀).
KPI
- 2025년 연간 생산능력(수량 기준): LP전자저울 3,432대, CL전자저울 49,375대, 로드셀 456,591대 등 (국내+중국 저장 합산)
- 원재료 매입액(CAS ZHEJIANG 기준, 2025): 10,114백만원 — P.C.B(28.58%), AL-MATERIAL(13.19%), I.C(11.72%)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