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782.0 | +56.7% |
| 영업이익 | 149.7 | +148.6% |
| 순이익 | 188.9 | +149.7% |
| 영업이익률 | 19.1% | +10.9%p |
(연결 기준, 제25기 2025.01.01~2025.12.31)
주목할 변화
- 2024년 7월 15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솔브레인홀딩스㈜가 최대주주로 등극(지분 34.55%). 기존 대표이사 박소은 사임 후 2023년 12월 허남(솔브레인홀딩스 사장 겸직)이 사내이사로 선임됨. 제닉이 솔브레인그룹 계열사로 편입됨.
-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큰 폭 성장. 하이드로겔마스크류(얼굴)가 매출의 75.4%를 차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2023년 영업손실(-40억 원)에서 2024년 흑자 전환(+60억 원), 2025년 영업이익 150억 원으로 확대되는 턴어라운드 진행 중.
- 신용등급 상승: BB+(2023.11) → BB+(2024.07) → BBB-(2025.04, 한국평가데이터).
- 본점을 2025년 10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 52, F동으로 이전.
사업 부문별 요약
- 화장품(브랜드): 자사 브랜드 ‘셀더마’ 등을 통한 홈쇼핑·온라인·면세점 판매. 2025년 매출 65억 원(8.3%).
- 화장품(OEM/ODM): 국내외 글로벌 브랜드 대상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시트마스크팩·기초화장품 위탁생산. 2025년 매출 641억 원(81.9%)으로 주력.
- 수출: 2025년 매출 76억 원(9.8%), 중국 외 동남아·유럽·미국 등으로 채널 확대 중.
가이던스 및 전망
기초 화장품 라인업 보강을 통한 사업 영역 확대 계획. 신규 사업목적(스타트업 육성·액셀러레이터 관련 사업)은 2022년 정관에 추가했으나 2025년까지 미영위, 2026년 상반기 내 사업 타당성 재검토 예정.
리스크 요인
- 최대주주(솔브레인홀딩스) 지분율 34.55%로 국내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Red Ocean)에 대한 노출
- 원부재료 수입 비중은 낮으나(1.4%) 부재료(필름류 등) 매입 비중이 높은 구조
- 외주가공 의존(포장·충진 외주처 다수, 2025년 외주 비중 확대)
- 과거(2021년) 중국 종속회사 청산 이력 — 해외사업 리스크 관리 필요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제닉-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