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제닉의 유일한 보고부문으로, 수용성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셀더마’ 브랜드)을 중심으로 시트마스크팩, 기초화장품(수분크림·에센스 등), 생활용품(워터리스 샴푸 등)을 제조·판매한다. 유통은 브랜드(자사몰·홈쇼핑·H&B·면세점), OEM/ODM(국내외 화장품 브랜드 위탁생산), 수출(중국·동남아·유럽·미국) 세 채널로 구분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채널별, 2025년)
| 채널 | 매출 (억 원) | 매출 비중 |
|---|---|---|
| 브랜드 | 65.2 | 8.33% |
| OEM/ODM | 640.8 | 81.94% |
| 수출 | 76.4 | 9.76% |
| 기타 | -0.3 | -0.04% |
| 합계 | 782.0 | 100% |
주요 제품군별 매출 (2025년)
| 품목 | 매출 (억 원) | 비중 |
|---|---|---|
| 하이드로겔마스크류(얼굴) | 590.0 | 75.44% |
| 에센스마스크류 | 67.1 | 8.58% |
| 하이드로겔마스크류(아이) | 55.7 | 7.12% |
| 기초류 | 55.4 | 7.08% |
| 필름/코팩류 | 9.6 | 1.23% |
| 기타(원부재료) | 4.3 | 0.55%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마스크팩·화장품 OEM/ODM 시장은 코스맥스·한국콜마 등 대형 제조전문기업이 주도하며, 제닉은 수용성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특화된 니치 포지션을 보유한다. 온라인·SNS 기반 인디 브랜드 확산으로 국내 대기업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KPI
- 하이드로겔마스크류(얼굴) 가동률 78.6%(2025년), 전년 대비 대폭 상승(2024년 74%)
- 2025년 영업이익률 19.1%로 2023년(-14.3%) 대비 큰 폭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