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670-56.1% (1,529억 → 670억)
영업이익12-75.1% (49억 → 12억)
당기순이익(지배기업)548-3.7% (569억 → 548억)
영업이익률1.8%전기 3.2%

※ 순이익이 매출 대비 매우 큰 것은 관계기업(서희건설 등) 지분법이익(당기 560억 원)이 반영된 결과이며, 본업(물류) 손익과는 별개임에 유의.

주목할 변화

  • 매출 대폭 감소: 전기말 1,529억 원 → 당기 670억 원(-56%). 주요 원인은 유통부문(휴게소·주유소 운영) 매출이 758억 원 감소한 데 기인. 2025년 2월 한국도로공사와의 휴게시설운영권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어 주유소 6개소·휴게소 2개소 운영을 중단함.
  • 운송부문 매출도 전기 대비 100억 원 감소(687억 → 587억)했으나 여전히 핵심 사업.
  • 연결대상 종속회사 수 4개 → 3개로 축소((주)서유이엔씨 지분 전량 매각으로 연결 제외).
  • 관계기업 (주)서희건설(지분 40.69%, 연결기준)은 2025년 8월 11일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 공시 및 코스닥시장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됨. 유성티엔에스 자체는 상장·거래에 영향 없음.
  • 신규 관계기업 APFEL INVESTMENT INC(미국, 부동산 개발·투자업) 지분 20% 신규 출자.

사업 부문별 요약

  • 운송부문: 철강재 전문 종합물류(공로운송·철도운송·하역·포워딩). 포스코·현대제철 등 철강사 물류 운송 수행. 2025년 매출 587억 원.
  • 유통부문: 철근 등 철강중개업 + 한국도로공사 임대 휴게시설(2025.2 계약 종료로 매출 급감). 2025년 매출 83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 명시적 가이던스 없음. 휴게시설 운영권 종료에 따른 유통부문 매출 공백을 향후 어떻게 대체할지가 관건.

리스크 요인

  • 관계기업 서희건설 관련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거래정지) — 지분법 평가금액 및 배당수익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 유통부문(휴게시설) 매출원 상실에 따른 수익 다각화 필요성.
  • 철강 업황 둔화에 따른 운송·중개 물량 변동 리스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