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총계 1,10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6% 증가 — 천안 신공장 건설 등 설비투자(건설중인자산 67억 원) 확대.
연구개발비 82.9억 원(매출액 대비 20.4%, 전년 29.8%)으로 비중은 낮아졌으나 절대액은 여전히 높음.
2026년 3월 26일 예정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의료기기·건축자재 유통업 등 신규 사업목적 추가) 안건 상정 예정 — 클린룸 인프라를 활용한 신경검진기 OEM 등 사업 다각화 모색.
최대주주 김정곤(지분 19.48%)은 변동 없음. 대표이사는 한민석.
사업 부문별 요약
GaN RF 반도체: 유일 사업 부문. GaN RF 반도체 칩(Bare Die)-패키지트랜지스터-모듈 전 라인업을 수직 내재화. 매출 407억 원 중 98.86%가 제품(자체 제조) 매출. 국내 최초·유일 국산화 기업으로 첨단무기체계, 안티드론, 이동통신 인프라, 위성·우주항공向 공급.
가이던스 및 전망
2026년에도 고금리·경기침체 등 불확실성 지속 예상 속, 고객사 제휴 및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한 성장 지속 계획.
식각 공정 설비, DI water 공급 설비, Wire Bonder 등 추가 설비투자 검토 중(확정 사항 없음).
정관 변경을 통한 의료기기(신경검진기 OEM), 건축자재 유통 등 신규 사업목적 추가로 수익 다변화 모색.
리스크 요인
매출처 집중: A 고객사 1곳이 매출의 88.31% 차지 (단일 고객 의존도 매우 높음).
원재료 매입처도 소수(M사, Q사 등)에 의존 — GaN RF 반도체 칩 관련 웨이퍼·패키지·MMIC 등 전략물자 수급 이슈 상존.
파생상품(신주인수권부사채 조기상환권 등) 관련 공정가치 변동으로 손익 변동성 존재.
외환위험: 달러 표시 금융자산 노출.
전환사채(84.5억 원), 신주인수권부사채(335억 원) 등 상당한 메자닌 성격 부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