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제27기, 2025년)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조 856억 원 | 9,997억 원 | 9,385억 원 |
| 영업이익(손실) | (256억 원) | (424억 원) | (133억 원) |
| 당기순이익(손실) | (412억 원) | (1,220억 원) | (655억 원) |
| 자산총계 | 1조 59억 원 | 9,614억 원 | — |
| 자본총계 | 1,444억 원 | 1,185억 원 | — |
별도 기준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5,956억 원 | 5,490억 원 | 5,026억 원 |
| 영업이익(손실) | (85억 원) | (566억 원) | (336억 원) |
| 당기순이익(손실) | (335억 원) | (848억 원) | (704억 원) |
주목할 변화
- 최대주주 변경: 2025년 1월 7일 주식매매계약·제3자배정 유상증자 종결로 최대주주가 이학연 개인에서 동국씨엠(주)로 변경(지분 58.29%, 22,592,350주). 동국제강그룹 계열 편입.
- 자회사 흡수합병: 2025년 1월 아주엠씨엠(주)를 흡수합병, 합병신주 877,670주 발행(자기주식으로 취득).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12,237,670주 신규 발행 → 발행주식총수 26,517,744주 → 38,755,414주로 증가.
- 적자 지속이나 개선: 연결 영업손실이 전년(424억) 대비 축소(256억)되었으나 4개년 연속 적자. 당기순손실은 전년 1,220억 원에서 412억 원으로 대폭 축소(전년 중단영업손실 등 일회성 요인 반영).
- 해외법인 확장: Aju Poland 2025년 1월 CCL 생산 개시(매출 2,072억 원, 영업손실 160억 원, 순손실 84억 원). Aju Steel USA는 관세 이슈로 단기 매출 전망 불확실, 신규 판매처(범용 GI) 발굴 중.
- 자기주식 활용: 합병 관련 취득한 자기주식 877,820주를 2026년 2월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운영자금 조달 목적).
- 이사회 재편: 2024년 12월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이현식·박남수, 사외이사 장종철 신규 선임(2025.1.7 발효), 기존 등기임원(이학연 외 3명) 사임.
- 신용등급: 회사채 BB+ (한국기업평가, 2025.06 정기평가) — 2023·2024년과 동일 등급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단일 보고부문(철강)으로 컬러강판·냉연도금강판을 생산. 2025년 부문 매출 1조 1,117억 원(연결조정 후 1조 856억 원), 부문 영업손실 232억 원.
지역별 매출(연결): 국내 4,799억 원, 아시아 628억 원, 미주 3,264억 원, 기타(유럽 등) 2,166억 원(전년 50억 원에서 급증 — Aju Poland 가동 영향).
가이던스 및 전망
- Aju Poland: CCL 생산 안정화 및 가전사(삼성·LG)·건재업체 공급 확대를 통한 흑자 전환 목표.
- Aju Steel USA: 범용 GI 소재 중심 신규 판매처 발굴로 매출 다변화, 관세 이슈발 물동량 변동성 관리.
- 동국씨엠과의 시너지(구매·판매 공동 활용)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리스크 요인
- 4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에 따른 재무구조 부담(2025년 말 부채총계 8,615억 원, 부채비율 약 596%).
- 해외법인(멕시코·폴란드) 환경규제(MIA, EU ETS·CBAM·REACH)·관세(Safeguard, 미국 관세) 대응 부담.
- 주요 원재료(GI·CR·STS 등)를 포스코·동국씨엠 등 소수 공급처에 의존 — 원자재 가격 변동 노출.
- 최대주주 변경 이후 지배구조 통합 과정에서의 조직·전략 조정 리스크.
Citations
- 아주스틸 2025 사업보고서(제27기),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아주스틸-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