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2025 사업보고서 (제72기)
결산기 주의: 신영증권은 3월 결산 법인으로, 본 보고서의 제72기(2025회계연도)는 2025년 4월 1일 ~ 2026년 3월 31일 기간이며 2026년 3월 31일에 결산되었다. 사업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6월 11일.
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제72기/제71기/제70기)
| 항목 | 제72기 (FY2025) | 제71기 (FY2024) | 제70기 (FY2023) |
|---|---|---|---|
| 영업수익 | 31,713.7 (3.17조) | 24,663.8 | 27,642.6 |
| 영업비용 | 29,755.3 | 23,302.4 | 25,938.8 |
| 영업이익 | 1,958.4 | 1,361.5 | 1,703.8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2,027.8 | 1,492.4 | 1,823.2 |
| 당기순이익 | 1,561.3 | 1,122.8 | 1,493.9 |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 1,491.6 | 1,086.3 | 1,426.5 |
| 자본총계 | 20,503.1 | 18,326.9 | 16,884.7 |
| 지배기업 소유지분(자기자본) | 19,519.3 | 17,569.8 | 16,128.2 |
| 자산총계 | 128,598.2 | 103,795.8 | 106,099.4 |
- 수수료수익 1,281억 원 (위탁수수료 370억, 집합투자증권취급수수료 224억, 신탁·자산관리·성과보수 78억, IB 등 기타 609억).
- 운용손익(증권평가·처분, 파생, 외환, 배당·이자 등) 2,118억 원.
- 영업수익 대부분은 증권평가및처분이익(12,361억)·파생상품손익(11,776억)·이자수익(2,967억)·외환거래이익(2,370억) 등 총액 기준 트레이딩 흐름으로 구성되며, 손익 기반 수익원은 수수료 1,281억 + 운용손익 2,118억.
주목할 변화
- 영업수익·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기 대비 증가. 순이익 1,122.8억 → 1,561.3억(+39%).
- 2025회계연도 코스피지수는 기초 대비 +100.4% 상승, 2026.2.26 사상 최고 6,307.27pt 기록. 자본시장 활성화로 위탁·IB 수요 확대.
- 자기주식 51.2%(8,422,754주) 보유. 이 중 5,262,283주(발행주식 32.01%)는 상법상 기한 내 소각 예정, 나머지 3,160,471주는 주주환원·임직원 성과보상용으로 보유·처분 예정.
- 2024.4.8 전환우선주 7,005,468주가 전량 보통주로 자동전환(자본금 변동 없음).
- 신영부동산신탁 유상증자: 자본금 1,000억 → 1,500억(2026.2.13).
사업 부문별 요약
- 위탁매매(Brokerage) — 수탁수수료 370억(전기 170억), 수지차익 325억. 본점 APEX영업부 外 8개 지점.
- 자산관리(WM) — APEX Private Club·랩어카운트·신탁, 집합투자증권취급·자산관리수수료 중심. 연결 자회사 신영자산운용(지분 85.9%).
- 기업금융(IB) — IPO 주간·인수, 회사채·국공채 인수. 인수수수료 172억. 신영부동산신탁(지분 61.2%) 통한 부동산 PF·신탁.
- 트레이딩(Trading) — 자기매매(주식·채권·외화증권·파생), RP, ELS/DLS 등. 운용손익 2,118억.
가이던스 및 전망
- 제73기(FY2026)에도 보수적 경영기조 유지, 리스크 관리 최우선. 수익원 다변화로 안정적 손익구조 마련, 가치투자 철학 지속.
- 대외 불확실성(미국-이란 갈등, 관세·미중 갈등, 11월 미 중간선거) 지속 전망. 변동성 높은 시장 대응 강조.
리스크 요인
- 금융투자업 진입장벽 완화·수수료 경쟁 심화(은행·보험·ICT/핀테크 경쟁).
- 시황 연동성: 거래량 감소·보유자산 평가손실 위험.
- 부동산신탁(신영부동산신탁): 공사비 상승·분양 침체·지방 미분양, 책임준공형 우발채무 현실화에 따른 대손충당금 부담.
- 자기주식 51.2% 보유 및 소각·처분 계획의 이행 여부.
Citations
- 원본: AnnualReport_Recent/신영증권-사업보고서-2026.03.md (신영증권 제72기 사업보고서, 2026.06.11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