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밸류체인
증권업 특성상 물적 공급망보다 자본시장 인프라·자금조달·고객(투자자) 관계로 구성된다.
주요 공급사
증권사의 ‘공급’은 자금조달·운용 인프라·상품 제조 기능에 해당한다.
- 자금조달: RP매도(평균잔액 5.12조, 조달의 42.9%), 콜머니, 차입금, 매도파생결합증권. 단기금융시장·기관투자자.
- 운용 상품 제조 자회사:
- 신영자산운용(지분 85.9%) — 공모·사모펀드 운용(WM 부문에 상품 공급).
- 신영부동산신탁(지분 61.2%) — 부동산 토지신탁·담보신탁(IB 부문 연계).
- 시장 인프라: 한국거래소(매매체결), 한국예탁결제원(결제·예탁), 신용평가 3사(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주요 고객사
- 개인 투자자(리테일): 위탁매매·WM 고객. 고액자산가는 APEX Private Club·APEX패밀리 서비스.
- 법인·기관 투자자: 자산운용·일임, 채권·RP 매매 상대방.
- 발행기업(IB 고객): IPO·회사채 발행 기업(주간·인수). FY2025 IPO 인수 2,103.9억, 회사채 인수 19.06조.
협상력 분석
- 공급(조달) 측: RP·단기금융 의존도가 높아 금리·시장유동성 변동에 민감. AA-/A1 신용등급으로 안정적 조달 가능.
- 고객 측: 리테일 위탁매매는 수수료 경쟁·핀테크 진입으로 고객 협상력 상승. WM·IB는 차별화(가치투자·부동산금융)로 일정 록인.
- 대형사 대비 규모는 작으나 자기자본 1.95조·자기주식 51.2%로 자본 안정성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