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포장 2025 사업보고서 (제47기)

핵심 수치

구분제47기(2025)제46기(2024)제45기(2023)
매출액2,837억 원2,808억 원2,835억 원
영업이익8.8억 원9.2억 원110.8억 원
당기순이익15.0억 원-0.3억 원79.3억 원
자산총계2,613억 원2,251억 원2,211억 원
자본총계1,923억 원1,754억 원1,745억 원
기본주당순이익15원-83원

주목할 변화

  •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1.0%)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9.2억 원 → 8.8억 원)에서 정체 — 최근 3개년 중 영업이익률이 급격히 낮아진 상태(제45기 3.9% → 제46기 0.3% → 제47기 0.3%)가 지속됨. 원재료(골심지·표면지) 가격 부담 및 판가 경쟁 심화가 원인으로 추정.
  • 유형자산이 전기 대비 271.7억 원 증가(1,286억 → 1,558억 원) — 신규 설비 취득 344.6억 원 반영. 상자부문 생산능력 확충(생산실적 47기 305,603천㎡, 전기 263,132천㎡)으로 이어짐.
  • 현금및현금성자산이 52.5억 원 → 150.6억 원으로 급증, 단기·장기차입금도 각각 176.2억 원, 108.3억 원으로 신규 차입 확대 — 설비투자 자금조달 목적으로 추정.
  • 국내 골판지 시장점유율은 7.32%로 전년(7.33%) 대비 유지 수준. 업계 1위 태림포장(17.75%), 2위권 삼보판지(6.00%) 대비 3위권 지위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골판지 및 골판지 상자 제조·판매 단일 사업으로 별도 사업부문 구분 없음. 매출 구성은 원단(내수 1,027억 원), 상자(내수+수출 1,489억 원), 상품·부산물 등(321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 골판지 원단 거래처를 600여 개사에서 지속 확대, 무·배추 등 농수산물 대상업체 중점 관리
  • 골판지 상자부문은 피자박스·택배박스·공산품·홈쇼핑·농수산물 등 850여 개 거래처 확보, 3중골판지(빠렛트) 가공시장 신규 개척으로 매출 신장 추진

리스크 요인

  • 원재료(골심지·표면지) 가격 변동 리스크 — 매입액의 94.4%가 원재료 부문(신대양제지 등 계열사 의존도 높음)
  • 판가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 최근 2개년 영업이익률 1% 미만
  • 차입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

Citations

  • 대영포장 2025 사업보고서(제47기),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대영포장-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