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양그룹
그룹 개요
신대양그룹은 신대양제지를 지주회사격 최대주주로 하여 대영포장을 포함한 총 8개 계열회사로 구성된 골판지·제지 전문 기업집단입니다. 공정거래법상 출자총액제한 기업집단 또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상장사는 신대양제지, 대영포장 2개사(모두 유가증권시장)이며 나머지는 비상장.
계열사
| 회사명 | 상장여부 | 주목적사업 |
|---|---|---|
| 신대양제지 | 유가증권시장(핵심/최대주주) | 골판지 원지 제조·판매 |
| 대영포장 | 유가증권시장 | 골판지원단·상자 제조·판매 |
| 신대양제지반월 | 비상장 | 골판지 원지 제조·판매 |
| 대양제지공업 | 비상장 | 골판지원단·상자 제조·판매 |
| 광신판지 | 비상장 | 골판지원단·상자 제조·판매 |
| 신대한판지 | 비상장 | 골판지원단·상자 제조·판매 |
| 대양판지 | 비상장 | 골판지원단·상자 제조·판매 |
| 신대양포장 | 비상장 | 골판지원단·상자 제조·판매 |
지배구조
신대양제지가 대영포장 지분 45.97%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계열사인 신대양제지반월(3.26%)·광신판지(2.11%) 및 특수관계인 권혁홍(0.09%)을 합산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51.43%입니다.
2025년 11월 6일, 신대양제지 최대주주가 권혁홍(개인, 16.41%)에서 계열사 신대한판지(18.91%)로 변경되었습니다. 신대한판지의 최대주주는 신대한인쇄(66.64%)이며, 신대한인쇄의 최대주주는 권택환(60%)입니다. 즉 지배구조가 “권택환 → 신대한인쇄 → 신대한판지 → 신대양제지 → 대영포장” 순의 간접 지배 형태로 재편되었습니다. 권혁홍(회장)·권택환(부회장) 등 오너 일가가 대영포장을 포함한 계열사 이사·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습니다.